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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투데이 5주년 축사> 가수 박진광.박승희 "문화축제현장뉴스 생생하게 전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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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MBC '영웅시대' 삽입곡 ...100부작 시작했으나 60회차에 끝나 아쉬워
이명박 전 대통령 젊은시절 성공스토리 엮은 드라마

 

네 안녕하세요 요즘 ' 여수역', '쩐의 전쟁'이라는 노래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박진광입니다.

 

안녕하세요 '불이야'로 활동중인 가수 박승희 입니다

 

 

문화투데이 창간 5주년을 축하합니다.

 

박진광 - 네 우리 문화투데이가 불철주야 열심히 달려온지가 벌써 5주년이 되었습니다. 매번 애써주신거에 대해서 우리함께 박수를 보냅니다. 문화예술분야에 있어서 특별히 많은 관심을 갖고 우리에게 신속한 보도와 정확한 보도를 전해주는 문화투데이 입니다.

 

박승희 - 문화투데이는 지난 5년간 문화축제현장뉴스를 생생하게 인터넷 온라인 유투브 동영상 등으로 많은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요즘 방송언론에 가수 정준영, 승리등 카톡방에서 몰래카메라 유포로 사회가 시끌벅적한데 열심히 살아가는 연예인들으로서 안타깝고 성인가요트로트 가수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박진광 - 박승희 가수. 올 2019년 황금돼지띠의 해인데 좋은 꿈은 꾸셨나요?

 

박승희 - 좋은 꿈은 아직 못꾸었구요. 제 노래 '불이야' 처럼 많은 관심을 받아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선배님은 좋은 꿈을 꾸셨나요?

 

박진광 - 좋은 꿈 보다도 바램이 있습니다. 올해는 문화투데이를 통해서 전국각지에 행사들을 전국곡곡 돌아다니면서 팬들에게 인사도 드리면서 인사를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바야흐로 추위는 다 가고 이제 봄이 왔는데요. 정말 좋은 계절 아닙니까? 그런데 주위에서는 경기가 어렵다고들 말씀하시는데 그런분들께 열심히 음악을 통해서 위로가 되어주고 많은 일들을 해야 될것 같습니다.

 

 

박승희 - 선배님은 '친구야 파도'의 주인공이시죠?

 

박진광 - '친구야 파도'도 있지만 그동안에 굉장히 긴 세월을 달려왔습니다. 그동안에 많은 희노애락이 있었고, 미사리가 한창 붐이 일어날때도 거기에서 많은 노래를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앨범이 1년에 2장정도 나옵니다. 요즘에 열심히 만들고 있는게 그동안에 저를 지켜봐주신 여러분들을 위해서라도 제가 조금이라도 게을리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열심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박승희 - MBC드라마 '영웅시대'에 삽입곡이였죠? '파도'라는 곡이 한창 화제였는데요 그노래에 대해서 말씀좀 해주세요.

 

박진광 - 네 드라마 '영웅시대'에 삽입곡이였던 '파도'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젊은 시절에 성공스토리를 엮은 드라마였어요. 그런데 그 드라마가 처음에 100부작으로 처음에 출발했다가 60회에서 도중 하차를 해버렸어요. 그래서 저는 기대를 많이 걸었는데... 지금도 그 노래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고 박진광하고는 딱 맞아떨어지는 노래이다. 해서 아직도 열심히 부르고 다닙니다.

 

박승희 - 그 노래가 선배님 저음 목소리하고 맞아서 캐릭터가 강해서 강렬하게 들어와서 기억을 하고 있었습니다.

 

박진광 - 네 많이 사랑을 해주셔서 많이 불러주시고 해서 늘 고맙게 느끼고 있고 요즘 신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를 아껴주신분들을 위해서 앞으로 뛰겠습니다.

 

박승희  - 선배님의 노래는 TV보다 라이브에서 들으면 분위기에 취해서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박징광 - 제가 수십년간 라이브 노래를 해서 늘 기타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지금도 기타를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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