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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도 선택은 ‘건강’...실속형 설 선물세트 인기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고물가 기조가 새해에도 이어지는 가운데, 가족과 소중한 지인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실속형 명절 선물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식품업계는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 중심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정식품은 합리적인 가격대에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베지밀 고단백 두유 선물세트’와 개인의 영양 상태에 따라 섭취할 수 있는 맞춤형 균형영양음료 ‘그린비아 케어 시리즈’를 선보였다.

 

‘베지밀 고단백 두유 선물세트’는 ‘1등 두유’ 베지밀을 만들어온 정식품이 오랜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은 제품으로,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균형 있게 갖췄다. ‘베지밀 고단백 두유 선물세트’는 ▲설탕 무첨가로 콩 본연의 담백한 맛을 살린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국산 검은콩의 고소한 풍미와 영양을 담은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 ▲고단백 두유에 스페인산 초콜릿을 더해 깊은 초콜릿의 풍미를 구현한 ‘베지밀 고단백 두유 초코’로 구성됐다.

 

정식품은 개인 맞춤형 영양 관리를 위한 ‘그린비아 케어 시리즈’ 3종도 선보였다. ‘그린비아 영양 케어’는 대두추출액 기반의 식물성 중심 완전균형영양음료로, 단백질·지방·탄수화물 등 3대 영양소와 26종의 비타민·미네랄을 균형 있게 담아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영양 섭취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당뇨 및 고혈당으로 식단 관리가 고민이거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환자를 위해 식이 조절에 용이한 원료를 강화한 ‘그린비아 당 케어’와 암 치료 전후 또는 회복 중인 환자의 체력증진을 돕는 ‘그린비아 캔서 케어’도 선보인다.

 

대상 청정원은 실속형부터 프리미엄, 한정판 제품까지 폭넓은 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지난 추석 인기를 끌었던 저당·저칼로리 선물세트를 비롯해, 집밥족을 겨냥한 조미료와 소스류 등 간편템 중심의 ‘청정원 스페셜 세트’와 ‘팜고급유 선물세트’, ‘재래김 선물세트’ 등을 3만원대부터 다양한 가격대로 선보였다. 특히 일부 세트는 업계 최초로 펄프 프레스 공법을 적용한 ‘올 페이퍼 패키지’로 선보여 친환경 가치에도 신경썼다. 대상이 국내 단독 유통하는 ‘스키피’ 땅콩버터 선물 세트에는 전용 굿즈도 포함해 차별화를 더했다.

 

하림은 설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동물복지 IFF 한입쏙 닭가슴살 스위트 바비큐, IFF 한입쏙 닭안심, 순진한 순살닭갈비 등 하림의 대표 제품을 담은 ‘하림 베스트 세트’를 비롯해, 치킨너겟, 용가리치킨, 하림삼계탕 등 하림 제품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를 위한 ‘하림 스타터 세트’ 등이 대표적이다. 찜닭, 닭볶음탕, 닭두루치기 등 반조리 형태로 원물의 맛을 살린 ‘하림 냄비요리 세트’와 혼족을 위해 치킨, 핫도그, 치즈스틱, 팝콘치킨 등 간식과 반찬류를 담은 '情(정) 세트'와 '福(복) 세트'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건강을 챙기는 달콤한 디저트 선물을 고려 중이라면,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의 ‘제스프리 썬골드키위 설 선물세트’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제스프리 썬골드키위는 20가지 이상의 천연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한 과일로, 새해 건강 관리를 부담 없이 시작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특히 겨울철 면역 기능 유지에 필수적인 비타민 C 함유량이 100g당 152mg에 달해, 키위 한 알만으로도 성인 기준 일일 권장 섭취량(100mg)을 충분히 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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