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힘찬병원 유튜브에서 무릎 인공관절 재치환술편이 화제다. 이수찬 대표원장과 김태현 진료원장이 ‘수찬’s 관절토크’ 코너에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인공관절 재치환술이 필요한 경우와 치료 방법에 대해 알렸다. 실제 재치환술 환자 사례를 통해 재치환술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인공관절은 한 번 수술하면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지만, 수술 과정에서 뼈에 금이 가거나 수술 후 뼈에 박아놓은 금속이 헐거워지는 등 여러 원인으로 간혹 재치환술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김태현 진료원장은 “인공관절 수술 후 뼈에 붙어 있는 금속물이 느슨해지거나, 뼈가 녹아 금속이 원래의 위치를 벗어나 바깥쪽으로 이동하는 경우 재치환술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인공관절 재치환술은 이미 수술이 진행된 부위에 다시 수술하는 만큼 첫 수술에 비해 난도가 높다. 기존 인공관절을 제거해야 하고, 이미 뼈 손상 또는 변형이 있거나 주변 조직 유착으로 해부학적 구조 파악이 어려울 수 있어 첫 수술보다 훨씬 복잡하고 어렵다. 집도의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숙련도가 매우 중요한 수술이다. 금일 2편에서는 인공관절 수술 후 뼈가 부러지는 골절 사례를 집중적으로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인천 서구갑,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인천의 내란척결, 민생경제, 미래산업을 주제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7대 실정을 심판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현장 대장정’에 나섰다. 김교흥 의원은 5일 오전 인천지방법원 앞에서 '인천시민의 눈물 - 민생·심판 투어'의 첫 번째 일정으로 유정복 시장의 선거법 위반 재판과 비상계엄 옹호 발언을 규탄하는 1인 시위 및 성명 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 의원은 유정복 시장과 측근인 인천시 공무원 6명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느라 발생한 시정 공백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열심히 일하라고 뽑아줬더니 유 시장은 민생경제는 내팽겨치고, 인천시 공무원까지 동원해가며 지난 대선에 출마했다가 법정에 서는 피고인이 됐다”면서 “심지어 자신의 선거를 도와 재판에 함께 넘겨진 공무원을 4급으로 승진시켰다. 유 시장의 소통은 불통, 행정은 먹통이라는 탄식이 터져나온다”고 했다. 이어 김 의원은 “시장이 피고인석에 앉아 있는 동안 멈춰버린 인천 시정을 바로잡기 위해 첫 번째 투어 장소를 법원으로 정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김 의원은 “유정복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정식품(대표 정연호)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베지밀 고단백 두유 선물세트’와 ‘그린비아 케어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번 ‘베지밀 고단백 두유 선물세트’는 최근 고단백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1등 두유’ 베지밀을 만들어온 정식품이 오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백질과 영양을 균형 있게 담아낸 제품이다. 콩 본연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두유 한 팩에 식물성 단백질 12g 및 근육 구성 필수 아미노산 BCAA, 체내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군과 미네랄 등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선물 세트는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 ‘베지밀 고단백 두유 초코’ 3종으로 구성됐다.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 콩 본연의 담백한 맛을 살린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국산 검은콩의 풍부한 영양과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 ▲고단백 두유에 스페인산 초콜릿을 더해 깊은 초콜릿의 풍미를 구현한 ‘베지밀 고단백 두유 초코’를 만나볼 수 있다. 이 중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은 식물성 단백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적극 반영해,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의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CJ올리브영이 런칭한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 1호점에 입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올리브베러의 가치와 아일로의 브랜드 철학이 맞닿아 성사됐다. 아일로는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로 수출을 이어오며 입증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한국인 웰니스 트렌드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전문적인 이너뷰티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입점 제품인 ‘아일로 타입1 콜라겐 비오틴 앰플’은 피부 진피층의 약 90%를 구성하는 ‘타입1콜라겐’을 한 병당 3,000mg 함유한 브랜드 베스트셀러다. 여기에 체지방 관리와 혈당 조절, 배변 활동 개선 등 전방위 다이어트 솔루션을 제시하는 슬리밍 라인 2종(마그번 코어컷 앰플, 듀얼 슬림컷) 이 함께 입점하여 더욱 탄탄한 라인업을 갖췄다. 특히, ‘아일로 듀얼 슬림컷’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를 돕는 성분을 함유해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일로는 올리브베러 2층 ‘웰니스 루틴’ 공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KB라이프와 AI 기반 디지털 인지건강 솔루션 기업 실비아헬스가 제휴해 'AI 두뇌건강 체크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초고령화 사회에서 치매 등 인지건강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AI 두뇌건강 체크 서비스'는 실비아헬스의 AI 기반 비의료·인지건강 관리 솔루션 기술력을 활용해 시니어 고객이 일상에서 두뇌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비스는 KB라이프 모바일 웹에서 간단한 자가 평가 방식으로 인지 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생활 습관 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KB라이프 역삼센터를 방문한 고객은 시니어 전문 간호사로 구성된 '케어 컨설턴트'와 1대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두뇌 건강 관리와 일상 속 케어 방안을 안내받는다. KB라이프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객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시니어 라이프케어 파트너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향후 ▲비의료·웰니스 기반 예방형 디지털 건강관리 프로그램 공동 기획 ▲시니어 금융·주거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결합 서비스 모델 구축 ▲시니어 대상 뇌 건강 인식 제고 캠페인 등 공익 활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재혼은 더 이상 특별한 선택이 아니다. 한 번의 결혼 생활을 경험한 이후 새로운 인연을 찾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발표한 ‘2024 재혼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듀오 성혼회원의 평균 재혼 연령은 남성 45.8세, 여성 41.9세로 나타났다. 연령별 재혼 구성비는 남녀 모두 35~39세가 가장 많았다. 이혼 후 새로운 만남을 추구하는 중년층을 타겟으로 하는 다양한 플랫폼과 방송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좋은 첫인상은 만남의 성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인생 2막을 함께할 동반자를 찾는다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다. 호감상이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잘 웃는 것이다. 환하게 웃는 모습은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호감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패션 센스, 청결함, 피부 컨디션 등 자기관리가 잘 된 사람도 매력적으로 보인다. 다만 표정이 풍부하고 잘 웃는 사람일수록 눈가나 입 주변에 주름이 생기기 쉬운데, 자칫 환한 미소를 지었을 때 주름도 함께 드러날 수 있다. 미소를 지을 때마다 생기는 주름 때문에 신경이 쓰인다면 주름 개선 크림을 홈케어 루틴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신한은행은 만 5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최고 연 3.1% 금리의 '신한 SOL메이트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만 50세 이상 시니어·프리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12개월 만기 정기예금이다. 1인당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3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기본 이자율 연 2.9%에 우대금리 최대 연 0.2%p를 더해 최고 연 3.1%의 금리를 제공한다. 정기예금 보유 기간 중 3개월 이상 공적연금(기초연금 포함) 입금 시 0.2%p, 신한은행에서 가입한 사적연금 3개월 이상 입금 시(월 20만원 이상) 0.2%p로 한 가지 조건만 충족하면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500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골드바 1g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연금 수령 고객 중 특히 기초연금 수급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포용금융 취지에서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의 금융 안정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맞춤형 상품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초고령사회 진입과 맞물려 60대 이상 대상포진 환자가 10년 사이 46% 이상 급증하며 고령층의 건강 수명을 심각하게 저해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 기준 60대 이상 대상포진 환자 수는 총 34만 2,359명으로, 10년 전인 2015년(23만 3,920명) 대비 46.4% 급증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연령대 평균 증가율(14.5%)을 3배 이상 크게 웃도는 수치다. 연령별로는 60대가 52.9%, 70대가 24.8% 증가했으며, 특히 80대 이상 환자는 81.4%나 폭발적으로 늘어나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체 환자 중 60대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 또한 2015년 35.1%에서 2024년 44.9%로 10%p 가까이 상승하며, 대상포진이 대표적 노인성 질환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검진센터(강원) 배홍 원장은 “면역 저지선이 약해진 고령층에게 대상포진 후 합병증은 장기적인 신체 기능 저하를 초래하는 고위험 요인이므로 적기 치료와 예방 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내 몸속에 ‘시한폭탄’의 재활성화, 신경을 타고 흐르는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힘찬병원이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고관절 골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과 이동녕 진료원장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고관절 골절의 증상과 치료 방법, 예방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고관절 골절은 대부분 낙상 사고로 발생하며, 특히 겨울철에는 미끄러운 환경과 근력 저하로 위험이 더욱 커진다. 힘찬병원 이동녕 진료원장은 “고관절은 넘어질 때 체중이 집중되는 부위로, 고령자나 골다공증 환자의 경우 비교적 작은 낙상에도 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라며 “단단한 뼈가 부러지다보니 수술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고관절 골절과 탈구가 동반된 환자 사례를 통해 고관절 손상의 위험성과 치료 과정을 짚었다. 고관절이 탈구되면 대퇴골두(허벅지뼈의 위쪽 끝부분)로 가는 혈액 공급이 차단돼 뼈 조직이 괴사하는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이 경우 괴사된 뼈 부위를 절제하고 고관절의 일부를 인공물로 대체하는 인공관절치환술을 통해 고관절의 운동 기능을 보존하고 통증을 감소시켜 일상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힘찬병원 이동녕 진료원장은 “고관절 골절을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인천 서구갑)이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도 제9회 지방선거 인천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교흥 의원은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정복 시장의 잃어버린 4년 이제는 바로잡고 인천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인천을 더 위대하게 만들겠다"며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위대한 인천을 한국의 메가시티 세계의 파워시티로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인천 시민으로서 자긍심이 용암처럼 벅차오를 역사를 김교흥과 함께 써달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유정복 인천시장의 시정에 대해 "인천을 위해 일하라고 뽑아줬더니, 자신의 입신양명을 위해 인천시 공무원까지 동원해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다"면서 "유정복 시장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피고인이 됐고 공무원들도 재판에 넘겨졌다"고 지적했다. 이어 “유정복 시장이 제1호 공약으로 걸었던 ‘뉴홍콩시티’는 홍콩 금융기업 단 한 곳도 유치하지 못한 채 ‘글로벌 탑텐 도시’로 간판만 바꿔달았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인천이 과거 대한민국의 근대를 열었듯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심장이 되어야 한다"며, "원도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