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건강식품 브랜드 ‘더복력’이 전속 모델인 가수 장윤정과 함께한 신규 광고(CF)를 5월 1일 공개하며 본격적인 캠페인 시작을 알린다. 이번 광고는 장윤정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현대인의 혈행 건강을 책임지는 ‘더복력’의 브랜드 가치를 연결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소비자들 사이에서 일명 ‘장윤정 오일’로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주원료 ‘루버스오일(복분자종자유)’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함을 가진 장윤정이 ‘더복력’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건강 솔루션’을 대중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명 ‘장윤정 오일’의 핵심 성분인 루버스오일은 특허 정밀 추출 공법(제10-1168169호)을 통해 복분자 씨앗 본연의 영양을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연세대학교 만성질환연구팀의 실험을 통해 혈행 관리 및 항산화 효과를 확인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며, 최근 ‘2026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에서 프리미엄 건강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입증했다. 지앤지365는 국민 가수 장윤정의 신뢰도와 더복력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만나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30일 충북도(도지사 김영환)는 오송바이오진흥재단과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청남대 영춘제 현장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도와 오송바이오진흥재단 직원 20여명은 엑스포 개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기념품을 배부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법정 공휴일 지정 후 첫 ‘노동절’을 맞이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제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와 함께 노동자 휴가지원 사업, 이른바 반값휴가 사업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고유가로 위축된 국민 여행심리를 회복하고 지역 관광 소비를 활성화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문체부는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추가경정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사업 규모를 당초 10만 명에서 14만 5천명으로 확대하고, 중소기업 노동자는 3만 5천명, 중견기업 노동자는 1만 명 규모로 추가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이날부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에 더해 지방 소재 기업 근로자에게 더 두터운 혜택을 제공한다. 지방에 근무하는 참여 근로자에게는 정부 지원금 2만 원을 추가로 지급해, 총 42만 원 상당의 휴가비를 지원하며, 기존 참여자 중 지방 소재 근로자에게도 소급 적용해 동일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지방 근로자의 처우 개선은 물론 지역 내수 경제의 선순환을 도모할 방침이다. 추가 지원금은 5월 1일부터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30일부터 한 달간 대중교통을 활용한 친환경 여행을 권장하기 위해 ‘반값휴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합병증 검사인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성질환 증가로 인한 사회·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기존 5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대상 연령을 확대하고, 검진 인원도 100명에서 130명으로 늘렸다. 만성질환의 저연령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취지로 검진 대상은 군민과 증평지역 소재 직장 근무자로 한정되며, 지난해 동일 검사를 받은 경우는 제외되며, 검진은 지역 의료기관인 한사랑연합의원에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증평군보건소를 방문해 검진권을 신청·발급받아야 하며, 발급된 검진권으로 지정 의료기관에서 경동맥 초음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조미정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검사 기회를 확대해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했다”며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 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2023~2026년)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반영해 설정된 수치다. 이를 위해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한 총 341억 원을 투입하고, 산업단지 조성 등 약 876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도 이뤄질 계획이며, 지난해 고용률 72.6%를 기록하며 민선 6기 종합계획 목표치를 조기 달성했지만, 상용근로자 감소와 타지역 출퇴근 비중 확대 등 지역 고용 구조의 한계도 확인됐다고 군은 분석했다. 이에 따라 지역 내 산업 기반과 일자리 질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문제 해결형 공공일자리 △맞춤형 고용서비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향긋한 봄기운이 완연한 4월, 전북 고창의 청보리밭이 초록 물결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벚꽃 시즌의 아쉬움을 달래고 자연 속 여유를 찾으려는 수요가 늘면서, 체험형 봄 축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전북 고창군(군수 심덕섭)은 오는 18일부터 5월 10일까지 공음면 학원농장 일원에서 ‘제23회 고창청보리밭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단순 관람형을 넘어 체류형·경험형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약 63헥타르 규모의 청보리밭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고창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며, 방문객에게 쉼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보는 축제’에서 ‘걷는 축제’로의 전환이 핵심이며, 보리밭 사이를 직접 걸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감성형 포토존과 트랙터 관람차 등 다양한 체험 요소도 더해졌다. 지역경제와 연계한 새로운 시도도 눈길을 끈다. 축제 기간 동안 도입되는 ‘주차요금 전액 환급제’는 방문객이 납부한 주차요금을 지역화폐인 ‘고창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관광객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했다고 군은 설명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도(도지사 김영환)가 중동 지역 분쟁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주의’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에너지절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9일 청주 육거리 시장 일원에서 민·관 합동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9일 도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에는 청주시를 비롯해 한국전력 충북본부, 한국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청주오스코, 충북에너지포럼, 청주녹색소비자연대 등 관계기관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승용차 요일제(5부제) 참여를 비롯한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요령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 정길 도 에너지과장은 “정부가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해 에너지 위기 경보를 ‘경계’ 단계로 상향한 상황에서 도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2025~2026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하고,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시는 최근 3년간 코로나19가 계절과 관계없이 여름철에도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점과 예방접종 후 면역 형성까지 약 4주가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해 조기 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국내에서 BA.3.2 등 변이 바이러스 검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사용 중인 백신이 해당 변이에 대해서도 예방 효과를 유지하는 것으로 평가돼 고위험군 중심의 접종이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무료 예방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층,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이다. 그러나 부산 지역 고위험군 접종률은 4월 21일 기준 40.1%로 전국 평균(42.7%)보다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는 고위험군 10명 중 6명이 아직 접종하지 않은 상황으로, 감염 및 중증 위험 관리 측면에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면역저하자의 경우 기존 접종 이후에도 충분한 면역 형성이 어려울 수 있어 오는 5월 1일부터 의료진 상담을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 진천군은 농업기술센터(소장 남기순)에서 치유농업 확산과 농장 운영자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자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급변하는 농업 환경과 수요 변화에 대응해 체험 중심 농업에서 치유농업으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체험·교육·치유농장 운영자와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예정자로, 교육생 개별 농장 점검을 비롯해 프로그램 기획, 강의 시연 등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하는 실무 중심 과정으로 운영 중이다. 특히 현재까지 진행된 교육에서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현장 적용 중심의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장병옥 군 농촌지원과장은 “치유농업이 새로운 농업·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운영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치유농업 확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서울숲에서 4월부터 11월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드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숲 정원 및 녹지대에서 진행하는 본 프로그램은 전문적인 가드닝 실습은 물론, 정원지식을 배우며 반려식물을 만들어보는 원예교실까지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수요 가드닝 프로그램은 조경 이론부터 정원조성까지 경험할 수 있는 이론·실습 병행 과정으로 진행된다. 전년도 대비 심화된 내용을 포함한 8주 과정이 상·하반기 각 1회씩 운영되며 모집인원은 20명이다. 기존과 동일한 4주 과정도 2회 편성된다. 정규 프로그램 외에도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원예프로그램, 직장인을 위한 퇴근 후 원예교실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원도시 서울 누리집이나 시 공공예약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동부공원여가센터 공원여가과로 연락하면 된다. 신청을 원하면 매월 25일 시 공공예약서비스에서 다음 달 프로그램을 예약할 수 있다. 시는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시민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숲의 계절별 식물과 정원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