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전남도(도지사 김영록)는 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이 특화작목인 유자를 활용해 간 건강 기능을 더한 유자 하이볼 시럽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당류 부담을 낮추고 간 건강 기능성을 강화한 하이볼 시럽을 전남대학교와 공동 개발했고, 효소를 이용해 당을 올리고당으로 전환하는 연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유자의 기능성분인 ‘나리루틴’과 ‘올리고당’을 함유한 간 보호용 유자 하이볼 시럽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 연구 성과는 국제 저명 학술지인 프로세스 바이오케미스트리(Process Biochemistry)에 게재됐으며, 개발된 유자 하이볼 시럽 기술은 전남 유자 가공업체에 기술이전을 통해 상품화할 계획이며, 하이볼뿐만 아니라 유자의 상큼한 풍미가 곁들여진 여러 형태의 제품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유자는 중국, 미국 등을 중심으로 건강식품으로 주목받으며 새로운 K푸드이자 수출 효자 품목으로 떠오르고 있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건강 이미지와 함께 우수한 맛·품질·향을 인정받아 글로벌시장에서 인기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이보배 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 연구사는 “효소 기술을 활용해 높은 당 함량을 줄일 방법을 개발함으로써 유자의 기능성을 더욱 강화한 고부가가치 제품을 만들었다”며 “이번 기술이 유자 소비 확대와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18일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포대벼(건조벼) 522t 매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은 증평읍 용강리 소재 원국상사(도정공장 및 정부양곡창고)에서 오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2025년 매입품종은 알찬미와 참드림이다. 매입가격은 국가데이터처에서 조사한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40kg)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최종결정되며, 군은 매입 직후 포대(조곡 40㎏)당 4만원의 중간 정산금을 농가에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 차액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매입 첫날 현장을 찾은 이재영 군수는 농업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재영 군수는 “올해 많은 비가 내리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양질의 쌀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농업인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군도 안정적 판로 확보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을 위해 김돈곤 군수가 국회를 찾았다고 18일 밝혔다. 17일 김 군수는 시범사업에 참여한 6개 지자체 대표들과 함께 두 번째로 여의도를 찾아 국비 확보를 위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수현 국회의원을 차례로 만나 건의문을 공식 전달하고 현행 40%인 국비 비중을 최소 60%까지 올려야 한다는 시범지역의 공동 입장을 설명했고, 연천·정선·순창·신안·영양·남해군 등 재정 상황까지 직접 제시했다고 군은 설명했다. 김 군수는 면담에서 “청양 8.6%, 순창 8.3%, 신안 8.9%, 영양 6.7% 등 시범지역의 재정자립도는 전국적으로도 가장 낮은 수준”이라며 “여기에 도비 부담이 10~30%까지 각각 달라 지방비를 자체 확보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구조가 유지되면 필수 SOC 사업과 지역 투자사업이 연쇄적으로 지연될 수밖에 없다”며 “지방이 60%를 부담하는 방식으로는 대통령 국정과제인 시범사업의 성공을 담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현재 국비를 50%로 상향하고 추가 지역 선정을 검토 중인 가운데 김 군수는 “추가 선정 여부보다 중요한 것은 시범사업이 실제 성과를 내는 것”이라며 “국비 상향은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필요한 성공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현행 국비 50%는 시범사업 취지와 현장의 재정 여건을 고려할 때 충분하지 않다”며 “국비를 60% 수준으로 높이는 것이 사업의 성과를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고, 기본소득 국비 확대가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당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국회 지도부가 구체적인 상향 비율을 직접 언급하며 정부 부담 확대의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러한 흐름은 김 군수가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국회 설득 활동이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낸 성과라는 평가를 받는다고 군은 전했다. 아울러 19일 군에서 시범사업 성공 의지 결집, 국비 상향 공동 대응, 사업 연계 전략 수립을 위한 회의를 개최할 예정으로 이번 회의는 김 군수의 제안으로 마련됐고, 국회 논의를 현장 실행 전략으로 옮기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김 군수는 “농촌의 지속가능성은 국가의 책임이자 미래 과제”라며 “앞으로 7개 군이 힘을 모아 시범사업의 성공 모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전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 음성군(군수 조병옥)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테니스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실내테니스장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기후 변화에 따라 실내경기장 수요가 증가하자, 군은 군민들에게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사계절 내내 쾌적한 환경에서 테니스를 즐길 수 있도록 실내테니스장 건립을 계획했고, 총사업비 69억 원(도비 44억 원, 군비 25억 원)을 들여 음성종합운동장 내에 실외코트 2면에서 실내코트 3면으로 확장해 연면적 2400㎡(지상 1층) 규모의 시설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건축설계공모를 시작했으며, 10월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으며, 당선작을 바탕으로 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며, 2026년 착공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내테니스장이 완공되면 테니스 동호인들의 숙원이 해소되는 것은 물론, 쾌적한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실내테니스장 건립은 군민의 생활체육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전국 단위 대회 유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중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지청장 최종수)은 도소매업 및 소비자용품 수리업, 건물종합관리업, 위생 및 유사서비스업 등 생활밀접 업종을 대상으로 12일부터 18일까지 제2차 시기별 안전위험요인 집중점검주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점검주간은 최근 빌딩 옥상에서 조경 작업 중 안전모 등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0.8m 높이의 사다리에서 떨어져 사망하고, 고철 판매 사업장에서 압축기 이물질 제거 작업 시 전원을 차단하지 않아 기계에 끼여 사망하는 등, 간단한 안전조치 미실시에 따른 추락, 부딪힘, 끼임 등 사고가 빈발하는 해당 업종의 특성을 고려하여 반복·상시 재해 요인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활동으로 추진된다. 우선, 중대재해 발생의 가장 많은 유형인 추락, 끼임, 부딪힘, 화재·폭발, 질식 등 5대 중대재해 위험요인에 대해 개인보호구 지급, 근로자 안전 통로, 보수 작업 시 전원 차단, 적재·하역 작업 시 조치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불시, 집중 점검한다. 특히, 주말 중 토요일에 중대재해가 다수 발생하여 15일 천안지청장은 관내 위생 및 유사서비스업 중 하나인 폐기물 소각 처리업체에 대해 직접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주요 위험요인의 관리상태를 확인했다. 더불어, 집중점검 주간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민간재해예방기관, 관련 협회 등과 연계한 홍보·예방 활동을 병행하여,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며,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은 이번 집중점검주간을 통해 비제조 서비스업의 안전문화를 강화하고, 반복되는 중대재해를 구조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최종수 천안지청장은 “도소매업 및 소비자용품 수리업, 건물종합관리업, 위생 및 유사서비스업 등 업종은 국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이지만, 상대적으로 소규모 사업장이 큰 비중을 차지하여 안전투자나 안전관리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사고가 반복되는 경향이 있다”라며 “이번 집중점검주간은 동일한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현장의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서, 앞으로도 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인천시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2025년 단군콜센터 만족도 조사 결과, 서비스 이용자인 독거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95.8%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단군콜센터는 지난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6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독거 어르신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안부를 살피고 생활 불편 사항 해결에 도움을 주는 케어콜 서비스로 이번 조사는 8월 25일부터 10월 24일까지 2개월간 케어콜 서비스 대상자인 독거노인 1,114명 중 사망, 전출, 질병 등의 사유가 있는 53명을 제외한 1,06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총 881명이 설문에 답하면서 83%라는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95.8%(844명)가 단군콜센터 케어콜 안부 전화 서비스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특히, 응답자의 97.5%(859명)가 향후에도 안부 전화를 계속 받기를 희망한다고 답했고, 상담사와의 의사소통 원활도 부문에서도 응답자의 95.4%가 원활하다고 답했다고 군은 설명했다. 이 외에도 어르신들이 통화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안부 확인(61.8%)과 말벗(26.1%) 순이었으며, 응답자의 93%가 현재의 통화 횟수(평균 월 2회)에 대해 적정하다고 군은 판단했다. 군은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2026년 단군콜센터 운영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안부 확인’과 ‘말벗’ 기능의 중요성이 높게 나타난 만큼, 상담사 교육에서 심리상담과 공감 대화 비중을 확대해 정서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며, 통화 빈도가 적정하지 않다고 답한 6.5%가 월평균 3~4회를 희망한다는 점을 고려해서 대상자 특성에 따른 맞춤형 통화 횟수 확대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반복적으로 전화를 받지 않는 무응답자 180명에 대해서는 읍․면 사회복지사와 이웃 등 대체 연락망을 활용한 방문 안전 절차를 도입해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박용철 군수는 “단군콜센터 서비스가 독거노인의 고독감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이번 조사를 통해 확인했다”며,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무응답자 관리 방안을 마련해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이 백미 명품마을 선정을 기념해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마을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백미 명품마을은 충북도 내 79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브랜드 가치와 서비스 품질, 체험 경쟁력, 숙박·음식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되고, 선정된 마을에는 사업비 3000만 원이 지원되며, 이는 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마을 시설 개선 등에 활용된다. 이재영 군수는 축사에서 “정안마을이 백미 명품마을로 선정된 것은 주민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주민이 주도하고 군이 함께하는 상생의 농촌관광 모델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도 “우리 마을이 충북을 대표하는 백미 명품마을로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체험과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여 방문객에게 사랑받는 명품 체험마을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도(도지사 김영환)는 17일 K-바이오 스퀘어 관련 3건의 상표를 특허청에 정식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표등록은 2023년 12월 도 케이-바이오 스퀘어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른 것으로, 이를 통해 도는 K-바이오 스퀘어 브랜드 자산에 대한 향후 10년간 독점적 사용권을 확보하게 됐으며, 지난 10월 Osong Bio 2025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KAIST, 서울대병원, 메이요클리닉, KASBP(재미한인제약인협회), 랩센트럴, 킹스카이프론트, 국립보건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K-바이오 스퀘어의 국내외 다양한 핵심주체들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며 오송을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한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정부는 지난 8월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K-바이오 스퀘어를 반영해 오송 제3생명과학국가산업단지를 승인하며 오송을 국가 바이오산업 전략 거점으로 육성하고 있다. 김영환 도지사는 “K-바이오 스퀘어는 미국 보스턴의 켄달스퀘어를 벤치마킹한 사업명으로, 한국형 AI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전국적으로 ‘한국형 켄달스퀘어’를 표방하는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이번 브랜드 확보는 충북이 선도적 위치에서 국가 바이오 혁신거점의 정체성을 확립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도(도지사 김영환)는 14일 충북학사 서서울관 소회의실에서 글로벌 R&D 임상연구병원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보고회에는 이복원 도 경제부지사, 조영민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경수 삼정KPMG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업체인 삼정KPMG는 “정부와 제약·바이오 기업의 R&D 투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중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신약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반면, 대형 병원의 진료 과중과 연구 환경 악화로 인해 임상연구 수행 기반이 위축되고 있어, 글로벌 R&D 임상연구병원 설립이 대안”이라면서, “충청권의 인구 증가, 오송을 경유하는 지방 환자의 유입을 산정했을 때 병상수요 확보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도는 서울대병원 R&D 임상연구병원 유치 계획은 제5차 첨단의료복합단지 종합계획에 반영되어 있고, 설립에 대한 정책적·경제적 타당성이 매우 높은 만큼 정부 설득에 적극 나설 계획이며, 지역거점 병원인 충북대·충남대병원과 연계해 중부권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와 의료서비스를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복원 도 경제부지사도 “바이오 분야 초격차 기술 확보 및 글로벌 선도 수준 달성을 위해서는 글로벌 수준의 R&D 임상연구병원이 설립되어야 한다”며, “이 기능 수행에 최적의 병원인 서울대병원이 오송에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14일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노인맞춤돌봄센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마음을 빚는 하루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총 60여 명의 종사자들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성불산 생태숲학습관 체험, 자연드림 공예 체험, 힐링 토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동료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 A 씨는 “마음이 편안해지고 다시 일할 힘이 생겼다”며 “업무에 대한 자긍심도 새롭게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돌봄 종사자들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는 주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활기찬 에너지를 다시 얻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돌봄 제공자에 대한 돌봄’이라는 가치 아래, 종사자들의 근무 만족도와 노인복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