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삼겹살을 보다 색다르게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가장 쉽게 먹을 수 있는 구이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조리법을 통해 새로운 맛을 경험하려는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익숙한 식재료에 이국적인 풍미를 더한 퓨전 요리가 주목받으며, 삼겹살 역시 색다른 스타일로 재해석되고 있다.
이금기는 중화풍 소스를 활용해 삼겹살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린 이색 메뉴를 제안한다. 매콤한 감칠맛이 살아 있는 ‘두반장 삼겹살 파스타’와 바삭한 식감에 달콤짭짤한 소스를 더한 ‘삼겹살튀김’은 기존 구이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간단한 재료 구성과 조리로도 색다른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어, 삼겹살 데이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활용하기 좋다.
◆ 두반장 삼겹살 파스타
두반장 삼겹살 파스타는 고소한 삼겹살과 매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이색 퓨전 파스타 메뉴다. 노릇하게 볶아낸 삼겹살의 풍부한 육즙과 마늘, 대파, 청양고추의 향이 더해져 깊고 입체적인 풍미를 완성한다. 여기에 토마토 소스가 더해지며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어 한 끼 식사는 물론 특별한 홈다이닝 메뉴로도 활용하기 좋다. 이금기 중화 두반장을 더하면 특유의 짭짤하고 매콤한 감칠맛이 더해져 소스의 깊이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
메인 재료: 스파게티 면 100g, 삼겹살 200g, 통마늘 10개, 대파 1/2개, 청양고추 1개, 고춧가루 1큰술, 면수 200ml, 소금 약간, 통후추 약간, 파슬리 약간
양념 재료: 이금기 중화 두반장 1큰술, 설탕 1큰술, 토마토 스파게티소스 200g
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고, 삼겹살은 한 입 크기로 썰며 마늘은 편 썬다.
② 볼에 이금기 중화 두반장과 설탕, 토마토 스파게티소스를 넣고 섞는다.
③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스파게티 면을 약 7분간 삶는다.
④ 팬에 삼겹살을 볶다가 마늘을 넣고 함께 볶은 뒤, 대파와 청양고추, 고춧가루를 넣어 볶는다.
⑤ 면수와 소스를 넣어 끓인 뒤 삶은 면을 넣고 섞고, 소금과 통후추로 간을 맞춘다.
⑥ 그릇에 담고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한다.
◆ 삼겹살 튀김
삼겹살튀김은 바삭하게 튀겨낸 삼겹살에 달콤짭짤한 소스를 더해 풍부한 식감과 진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두 번 튀겨낸 삼겹살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리며, 고소한 다진 땅콩과 알싸한 건고추가 더해져 중독적인 맛을 완성한다. 여기에 파채의 아삭한 식감이 어우러져 기름진 맛을 잡아주며 균형 잡힌 한 접시를 완성한다. 이금기 중화 시즈닝 맛간장과 프리미엄 굴소스를 활용하면 감칠맛과 깊은 풍미를 더해 별도의 복잡한 양념 없이도 완성도 높은 중화풍 요리를 구현할 수 있다.
메인 재료: 삼겹살 500g, 전분가루 5큰술, 대파 150g, 다진 땅콩 3큰술, 건고추 1작은술
양념 재료: 이금기 중화 시즈닝 맛간장 2큰술,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1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물엿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2큰술, 물 2큰술
① 대파는 돌돌 말아 채 썰어 찬물에 담가두고, 건고추는 칼 옆면으로 부순다.
② 삼겹살은 길이는 유지한 채 폭 2cm 정도로 썰어 전분가루를 고루 묻힌다.
③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약 180도로 가열해 삼겹살을 튀긴다.
④ 약 3분간 튀긴 후 건져 식혔다가 다시 2분 정도 한 번 더 튀긴다.
⑤ 냄비에 물과 이금기 중화 시즈닝 맛간장,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 건고추, 나머지 양념 재료를 넣고 끓인다.
⑥ 끓어오르면 약불에서 약 5분간 졸인 뒤 다진 땅콩을 넣는다.
⑦ 튀긴 삼겹살을 넣어 소스를 골고루 버무린다.
⑧ 물에 담가둔 파채를 곁들여 담아 완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