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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시니어 뇌 건강 증진 위한 '슈퍼브레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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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허경환 MC 의료 프로그램 개발한 의료진도 출연

[뉴시니어 = 구재숙 기자]  SK브로드밴드는 시니어 세대의 뇌 건강 증진을 위해 ‘슈퍼브레인 시즌 1’을 자체 제작해 방송한다. 슈퍼브레인 시즌 1은 뇌 건강과 인지 능력 향상에 대한 정보 및 효과적인 운동 방법 등을 퀴즈 형식으로 제공하는 인포테인먼트 콘텐츠이다. 개그맨 박미선과 허경환이 MC로 출연한다. 또 인지능력 향상 의료 프로그램인 ‘슈퍼브레인’을 개발한 교수진들도 직접 출연한다고 덧붙였다. 인하대학교 의과대학을 비롯한 6개 의과 대학의 11명 연구진은 ‘슈퍼브레인’을 개발한 바 있다. 

 

 

방송에서는 연예인 패널들이 직접 뇌 건강 진단에 참여한다. 뇌의 영역별로 기억력, 연산 테스트 등을 통해 연예인 패널들의 뇌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시청자도 함께 문제를 풀면서 자신의 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교수진들은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운동관리사도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생활속 치매 예방 운동법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SK브로드밴드는 시니어 세대가 TV를 시청하면서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뇌 건강 운동방법을 담은 ‘3분 건강 체조’도 숏클립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3분 건강 체조는 강서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제작하였고 손담비 춤으로 유명한 지병수 씨가 출연한다.

 

슈퍼브레인 시즌1은 SK브로드밴드 지역채널1번을 통해 오는 21일 오후 5시에 본 방송된다. 25일부터 B tv와 B tv 케이블에서 주문형비디오(VOD)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최성혜 인하대학교 신경과 교수는 “시니어 세대는 온라인을 통해 콘텐츠에 접근하기가 어려운데, 이번에 B tv를 통해서 쉽게 접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섭 SK브로드밴드 SV추진 그룹장은 “어르신들이 뇌 건강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쉽게 습득하고 활용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누리시는데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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