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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니어 대상 '모바일 금융 활용하기' 교육 진행

수강생 30명 선착순 대상 비대면 모바일 은행 업무 및 금융사기 예방 안내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서울도서관에서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 이틀 동안 스마트폰 사용이 서툰 어르신을 대상으로 모바일뱅킹 사용법과 금융사기 예방법 등을 교육하는 스마트폰으로 똑똑하게 금융 활용하기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금융에 대한 기초 교육으로, 빠르게 디지털화 되는 사회에서 각 서비스를 스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어르신의 디지털 문해 역량 향상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코로나19를 지나며 각종 사회서비스의 비대면화가 가속화 되었다. 특히 은행 금융서비스의 경우 비대면화 성향이 더욱 짙어 많은 오프라인 점포들이 폐점하는 추세다. 이에 모바일뱅킹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나 어르신과 같은 디지털 취약계층에게는 금융 서비스 이용에 큰 장벽이 생기게 되는 문제를 낳았다. 이에 디지털 금융에 대한 충분한 교육을 통해 스스로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필요성이 생겨났다. 이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문해 능력 향상을 위해 디지털 금융 기초 교육을 기획하였다.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어르신의 금융 교육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진행한다. 교육은 총 2회(이틀간) 운영되며 1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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