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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웃는 인생사, 노래와 삶-⑦(끝)장윤정 박상철 박현빈 홍진영 김수찬 등장

노래 없이 못사는 마니아들 노래가 삶의 전부 한민족의 피 속에 살아 숨 쉬는 가무 본능 노래방이 없다면 너무나 쓸쓸한 일상의 여흥 장윤정, 박상철, 박현빈, 홍진영, 김수찬 등장

[뉴시니어 = 구재숙 기자] 노래는 인간의 원초적 본능이다. 노래라는 여흥이 없다면 삶이 얼마나 삭막할 것인가. 더구나 요즘 같은 숨 막히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긴장감이 도는 사회 분위기에서 노래, 특히 트로트는 없어서는 안 될 보약 같은 스트레스 해소제다. 미스트롯의 송가인, 홍자 등은 너무나 우리에게 친숙한 가수가 되었으며,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활약은 어느 장르의 연예인들보다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거의 모든 예능 프로그램에는 트로트가 빠지면 흥미가 없어서 시청자들이 채널을 돌려버리는 기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트로트 열풍이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종식되는 순간 이들의 활약은 전국 구석구석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을 듯 싶다. 이제 한국 트로트의 역사를 마무리할 결론 부분에 이르렀다. 설운도, 현철, 태진아, 송대관이라는 트로트 4인방의 인기는 절정이며 이들의 몸값은 여전하다. 최근 등장한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과 하모니를 이루면서 더욱더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데, 트로트계의 전설 남진도 노익장을 과시하며 젊은이들과 무대에 서고 있다. 한국 트로트계는 ‘90년대를 지나면서 다소 침체된듯했다. 이런 분위기를 타고 김혜연이 새로운 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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