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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향교, 춘기 석전대제 지내

[뉴시니어 = 구재숙 기자] 단양향교(전교 장기단)는 지난 11일 공기 2573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대제에는 류한우 단양군수가 초헌관을 김수진, 허원규 단양향교 장의가 아헌관과 종헌관을 맡았으며, 지역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례를 올렸다.

 

공자를 비롯한 옛 선성선사(先聖先師)를 추모하기 위해 올리는 석전대제(釋奠大祭)는 매년 춘․추기 2회 행사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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