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 진천군은 도서관이 모두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하고 정보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느린 학습자를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창의력과 재미팡팡 북아트, 생각이 트이는 그림책 놀이 총 2개 강좌로 창의력과 재미팡팡 북아트 강좌는 도서관 1층 소강의실에서 오는 14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10시~12시) 총 8회 수업이 진행된다.
생각이 트이는 그림책 놀이 강좌는 도서관 대강의실에서 오는 18일부터 5월 20일 매주 수요일(18시~19시 30분) 총 10회 진행될 예정으로 신청은 오는 5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느린 학습자(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한미경 군 평생학습센터 소장은 “충북도 내 도서관 중에서 느린 학습자 대상 강좌를 직접 수행하는 곳은 진천군립도서관이 유일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발달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독서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