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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시니어 오팔세대, 끼니도 HMR로 액티브하게 챙긴다

50대의 35.5% ‘HMR 제품 현재보다 자주 구입할 것’이라고 답변

 

'활기찬 인생을 살아가는 신노년층' 일명, 오팔(OPAL, Old People with Active Life)세대가 소비시장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에는 HMR(가정간편식)을 활용해 주방에 머무르는 시간 대신 여가시간에 투자하는 오팔세대가 증가하는 추세다.


은퇴 후 남편과 노후를 즐기고 있는 이 씨(62세, 성남시)는 주로 HMR로 식사를 해결한다. 삼시세끼 먹을 식재료를 구입하는 일도 쉽지 않고 운동과 외부 활동을 즐기다 보니 집에 있는 시간이 줄면서 상한 식재료를 버리는 일이 잦아졌기 때문이다.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이 30~50대 주부 1,000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HMR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50대 전체 비율 중 55.5%가 HMR 제품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HMR 제품에 대한 향후 구입빈도 예상 조사에서는 50대의 35.5%가 현재보다 자주 구입할 것이라고 답변하며 30, 40대보다 적극적인 구입 의사를 밝혔다.


웰에이징을 위해 노력하는 오팔세대는 HMR제품도 건강과 밀접하게 연관 지어 꼼꼼하게 상품을 고른다. 이 씨는 건강을 위해 HMR을 살 때도 첨가물이나 사용된 재료를 꼼꼼히 살피는 편이라고 말했다. 도드람은 100% 국내산 돼지고기만을 사용한 HMR로 주목을 받으며 지난 3월 작년 동기 대비 약 114% 증가한 판매 수치를 올렸다.
 

도드람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자사 온라인 쇼핑몰 ‘도드람몰’에서 오팔세대의 엑티브한 활동을 응원하기 위한 취향저격 HMR 및 도드람한돈 구이세트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 관계자는 “돼지고기에는 중장년층의 신체 활력과 건강 증진에 필요한 동물성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비타민D 등과 같은 주요 영양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관련 HMR 판매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은빛 노후를 준비하는 5060세대를 위해 맛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한 HMR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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