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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재인충북도민회, 인천서 '50주년 송년의 밤' 행사 개최

황성연 재인충북도민회장, 46만 충북인 성황

 

[문화투데이 = 김성옥기자]재인충북도민회(회장 황성연)은 인천파티움하우스에서 50주년 기념회를 개최했다. 황성연 도민회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재인충북도민회 송년의 밤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참석한 내외 귀빈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도민회이지만 사회 분위기상 조용히 송년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고향이라는 곳은 태어나고 자란곳이기 때문에 항상 마음이 설레인다"며, "2019년에는 충북도민여러분들의 가정마다 행운이 깃들기를 간곡하게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정구 충북도민회 중앙회 수석부회장은 "46만 인천에 살고 있는 충북출신 출향인의 구심체인 재인충북도민회의 50주년을 140만 충북출신 출향인을 대신해 축하한다"면서 "앞으로도 교류와 협력을 통해서 발전된 도민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유필우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회장은 "충청북도 도민회에 와서 환영의 축하말을 전하게 돼 감사하다"며, "도민회가 인천에도 큰 힘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석현 전 인천남동구청장은 "재인충북도민회에 발전을 위해서 황성연 회장님을 비롯해서 모든분들께 감사하고 인천의 충북인들도 목소리도 내고 긍지를 갖자"고 밝혔다. 

 

 

이시종 충북 도지사, 조길형 충주 시장등 군수들께서도 재인 충북도민회 50주년 송년의 밤을 축하 한다며 46만 인천에 살고 있는 재인충북 도민들에게 축하의 축전을 보냈다.

 

 

한편, 충북 제천 출신의 가수 김지민은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넘쳐나는 충청북도를 앞으로 변함없이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주길 당부하면서 흥겨운 무대로 충북 도민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또한 '불이야'의 가수 박승희 역시 충북도민들과 하나되는 무대로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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