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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연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소비자 모두가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규모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5일부터 6일까지는 자매결연도시인 서울 동대문구와 강동구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에 직접 참여해, 신선하고 우수한 음성군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고, 12일에는 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에서 군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쌀, 고춧가루, 사과, 인삼, 가래떡, 버섯, 축산물 등 음성군을 대표하는 우수한 농특산물이 판매되며, 관내 농업인이 정성껏 준비한 제철 농산물과 가공 제품을 시중 가격보다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명절 선물 세트도 마련된다. 설맞이 직거래장터는 농가에 판로를 제공해 소득 향상에 도움을 주고, 소비자들에게는 품질 좋은 상품을 착한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상생의 장이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군 농산물 온라인 쇼핑몰 음성장터(www.esjang.go.kr)에서는 말의 해를 기념해 말이 뛰면 복이 온다 설맞이 기획전을 열고 농특산물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