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건강식품 브랜드 ‘더복력’이 전속 모델인 가수 장윤정과 함께한 신규 광고(CF)를 5월 1일 공개하며 본격적인 캠페인 시작을 알린다. 이번 광고는 장윤정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현대인의 혈행 건강을 책임지는 ‘더복력’의 브랜드 가치를 연결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소비자들 사이에서 일명 ‘장윤정 오일’로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주원료 ‘루버스오일(복분자종자유)’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함을 가진 장윤정이 ‘더복력’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건강 솔루션’을 대중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명 ‘장윤정 오일’의 핵심 성분인 루버스오일은 특허 정밀 추출 공법(제10-1168169호)을 통해 복분자 씨앗 본연의 영양을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연세대학교 만성질환연구팀의 실험을 통해 혈행 관리 및 항산화 효과를 확인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며, 최근 ‘2026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에서 프리미엄 건강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입증했다. 지앤지365는 국민 가수 장윤정의 신뢰도와 더복력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만나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봄철 대표 축제와 연계한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 ‘서로장터(서울로컬장터)’를 본격 운영하며 도농상생 기반 확대에 나선다. 시민들은 도심 속에서 전국 각지의 제철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지역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상생 모델로 주목된다. 시는 5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 서울숲, 서울광장, 뚝섬한강공원, 잠수교 등 주요 행사장에서 ‘서로장터’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책읽는 서울광장,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잠수교 뚜벅뚜벅축제 등 봄철 대형 행사와 연계해 운영된다. 서로장터는 서울시와 전국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 장터로,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지원하는 도농상생 사업으로 올 상반기에는 29개 시군, 64개 이상 농가가 참여해 매주 다른 지역 특산물을 선보인다. 채소·과일은 물론 치즈, 전통주, 잼·청·과자류 등 다양한 품목이 판매된다.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장터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매일 운영되며 이후 6월 21일까지 매주 금·토·일 열린다. 경남 의령(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30일 충북도(도지사 김영환)는 오송바이오진흥재단과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청남대 영춘제 현장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도와 오송바이오진흥재단 직원 20여명은 엑스포 개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기념품을 배부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산림청(청장 박은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전통 놀이, 목공예, 숲 해설, 산림치유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휴양림별 특성을 살려 가족 단위 체험과 어린이·청소년 맞춤형 행사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자연 속에서 즐길 거리와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 프로그램으로는 백운산자연휴양림의 전통 놀이 체험, 검마산·검봉산자연휴양림의 야생화 화분 만들기, 산음자연휴양림의 향기 주머니 만들기,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의 궁중예복 입어보기 등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어린이·청소년 대상으로 지리산자연휴양림은 나무집 저금통 꾸미기, 신시도자연휴양림은 양말목으로 카네이션 만들기, 남해편백자연휴양림은 풍선아트와 페이스페인팅, 편백 팔찌 만들기 행사를 마련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프로그램 운영 일시와 장소는 휴양림별로 다르므로 방문하기 전에 해당 휴양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가까운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행복한 추억을 많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남도(도지사 김태흠)와 충남경제진흥원은 2026 충남술 톱텐(TOP10)으로 예산 쌀쌀이랑 생막걸리 등 10개 제품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충남술 톱텐은 도내 우수 전통주 등을 발굴하고, 전통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선정해 지원 중으로 이번에 선정된 제품은 지난 16∼17일 품평회를 통해 32개 양조장이 출품한 42개 제품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국민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뽑았다. 구체적으로 예산 농업회사법인 주로주식회사 쌀쌀이랑 생막걸리, 천안 우쥬라익썸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색조작주 흰 01(이상 탁주), 서천 한산모시양조장·자향소곡주·토박이소곡주 3개사의 한산소곡주 3개 제품(약·청주)이다. 또한 천안 농업회사법인 두레양조 두레앙샤인마스캇와인(과실주), 예산 농업회사법인 예산사과와인주식회사 추사 50, 천안 농업회사법인 랩투보틀주식회사 배로피어펙트 르네상스, 천안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목천도가 파동, 당진 농업회사법인 신평양조장 주식회사 고마소주40 등도 충남술 톱텐으로 이름을 올렸다. 쌀쌀이랑 생막걸리는 쌀 본연의 묵직한 단맛과 풍부한 향, 은은한 산미가 조화를 이루고 있고, 색조작주 흰 01은 천안 쌀과 국산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서울시가 중장년 창업 지원을 창업 초기에서 성장 단계까지 확장하고, 기존 교육·입주 중심 지원을 넘어 팀빌딩과 투자연계 등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강화해 창업기업의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올해는 창업 단계별 특성에 맞춰 민간 전문 액셀러레이터(AC)를 트랙별로 차별화해 배치하는 운영체계를 처음 도입하며, 창업 초기 기초교육부터 투자유치, 사업화까지 단계별 맞춤형 전주기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민간 전문 AC를 공개 모집해 예비·초기 트랙별로 각 1개사씩 선정하고, 창업 단계에 맞는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A트랙(예비창업자 20개사), B트랙(창업 3년 미만 초기기업 10개사) 등 총 30개사(팀)를 모집한다. A트랙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준비에 필요한 팀빌딩, 기초교육, 사업아이템 진단 및 밀착 멘토링을 지원하고, B트랙은 창업 3년 미만의 초기 기술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스케일업 단계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모델 고도화, 시장 검증, 판로 개척 및 마케팅 전략 수립 등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필요한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또한 IR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과 데모데이를 통해 투자유치 기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이하 복지부)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30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복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행복이음 전용 플랫폼’ 사용 안내 및 고도화 방향 공유를 위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다. 30일 복지부에 따르면 모바일 행복이음은 복지 공무원이 사무실 밖에서도 태블릿 등 단말기를 활용해 대상자 정보 조회, 상담 기록 등록, 요금 감면 신청 등을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장 행정 전용 정보시스템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새롭게 구축된 전용 플랫폼의 이용 방법과 향후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공무원의 의견을 반영해 시스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고도화를 통해 단말기 운영 효율성과 보안성이 크게 강화됐다. 하나의 기기를 여러 직원이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전환 절차를 간소화하면서도, 사용자별 책임 추적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보안 수준을 높였다. 업무 처리 범위도 확대됐는데, 기존 단순 조회 중심 시스템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상담 내용을 입력하고 복지서비스 신청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현장 완결형 시스템’ 기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산림청(청장 박은식)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원)는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과 산불 예방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본격적인 임산물 채취 시기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산림 보호 활동과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항공 감시를 통해 접근이 어려운 산림지역까지 점검 범위를 확대하고, 불법 임산물 채취 행위와 산림 내 각종 위법행위를 집중 살펴봤고, 주요 내용으로는 불법 임산물 채취 단속, 산림 내 위법행위 점검, 산불취약지 내 인화물질 및 위험요소 사전 제거, 산불 예방을 위한 계도활동 강화 등이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합동 단속을 통해 단속 효율성을 높이고, 산림 훼손과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정원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불법 임산물 채취는 산림생태계를 훼손하는 행위로 엄정 대응할 방침이며, 작은 부주의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감시활동과 예방 중심의 산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 이후 첫 달인 4월에 참여 시설과 프로그램 수가 대폭 증가하며 국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가 크게 넓어졌다고 30일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3일, 국무회의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현행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는 내용의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됨에 따라 4월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 확대가 본격 시행됐다. 확대 시행 이후 4월 동안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한 문화시설은 1,721곳, 운영 프로그램은 4,756건으로 각각 전월 대비 2.1배(전원 796개소), 5.7배(전월 834건) 증가해 문화향유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문체부는 전했다. 특히 청년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청춘마이크는 4월 30회 열렸으며,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를 발굴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전남 장흥의 옛 교도소를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빠삐용 집(ZIP)’에서 문학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인천시 강화군은 올해 처음으로 자연과 지역 고유의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참여자 모집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다운 일상의 시작, 강화만의 웰니스 리추얼’을 주제로, 강화의 자연과 로컬 자원을 활용해 바쁜 일상 속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강화의 자연과 지역성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으로,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쉼과 회복, 그리고 새로운 활력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강화 나들길 걷기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사계절 농사·음식 워크숍 ▲머그컵 드로잉 ▲자연 속 스윙댄스 ▲사계절 티 클래스 ▲가드닝 클래스 ▲청년 농업체험(강화팜라이프) ▲자연 아로마 테라피 ▲완초공예 체험 ▲자연 속 힐링요가 ▲강화도 이모티콘 클래스 ▲강화 아티스트 홈콘서트 ▲제철 채소·비건 베이킹 워크숍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예약 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전화(☎032-932-8779)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