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경기 시흥시는 2020년 시흥형 노인일자리 사업 '시루 알리미 시니어 홍보단'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노인일자리사업 신규 사업을 활성화하고, 고령화 사회 대비 지속가능하고 노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청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행정복지센터 및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시흥시니어클럽, 실버인력뱅크,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 총 4개 기관에서 진행된다. 208명의 어르신들에게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루 알리미 시니어 홍보단'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화폐 시루 홍보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루 가맹점 등록안내활동을 할 예정이다. 시흥형 노인일자리 신청 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거나, 온라인(복지로)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신청자 선발은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지침 공익활동형 선발기준표에 의거 고득점 순으로 선발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사회적 욕구에 대한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소득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전통시장 가스안전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사업이 추진된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탁송수)는 지난 12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광주전남지역본부와 노인 일자리 창출과 전통시장 가스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2020 시니어 전통시장 서포터즈 시범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니어 전통시장 서포터즈 시범사업’은 만 60세 이상 전문인력 30명을 양성해 광주광역시 양동시장 등 12개 전통시장에 배치해 안전을 모니터링하고 시장 활성화를 돕도록 하는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시니어 전통시장 서포터즈는 하루 3시간씩 월 60시간 이상 근무하고 월 71만2800원(주휴수당 포함)의 급여를 받는다. 이번 시범 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되면 내년에는 전국 광역지자체로 확대해 최소 21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는 전통시장 서포터즈로 선발된 민간 시니어에 대한 가스안전 전문인력 양성과 전통시장 점검 지원을 맡게 된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을 비롯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광주광역시상인연협회, 시청자미디어재단이 다자간 업무 협약을 맺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전현희 신임 국민권익위원장이 기존의 관행을 바꾸고 뼈를 깎는 듯한 노력을 통해 반부패 개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현희 위원장은 오늘(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이라는 위기 속에 그동안의 관행에서 벗어나 모든 것을 바꾼다는 각오로 새롭게 해야 한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전 위원장은 "한발 앞서는 적극 행정의 자세가 필요하다"면서 "부패방지와 권익구제 업무를 사후에 해결하는 방식이 아니라 선행적으로 한발 앞서 대응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반부패 개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권익위가 반부패 컨트롤타워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과제별로 소관 부처를 독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전 위원장은 국민권익 보호의 사각지대는 없는지 살펴야 한다며,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을 확보하는 데 권익위가 앞장서 달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전현희 신임 국민권익위원장의 취임사 전문이다. 국민권익위원회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한 전현희입니다. 정부 출범 4년차를 맞이하여 기존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위원장직을 맡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롯데마트가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로 우리 국민의 코로나19 극복을 돕고 GAP 인증 농산물의 소비 활성화를 응원하기 위해 4월 2일 목요일부터 8일 수요일까지 전국 롯데마트 지점과 롯데마트몰에서 '힘내라 대한민국! 더 안심할 수 있는 GAP 농산물 모음전'을 개최한다.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농산물우수관리)란, 농업환경과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중금속·유해 미생물 등 위해요소를 생산, 수확, 유통의 각 단계에서 안전하게 관리하는 제도를 일컫는다. 농협은 많은 소비자들이 이번 기획전을 통해 ‘착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도록 GAP 생산자들이 직접 준비한 ‘GAP 인증 농산물을 찾아라!’라는 경품 이벤트를 지원한다. 소비자들은 전국 모든 롯데마트 또는 롯데마트몰에서 GAP 인증 농산물을 구입하여 인증로고와 함께 인증샷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하여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농촌사랑상품권 및 GAP 인증 농산물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부산시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50·60대 신중년의 전문성을 활용해 공공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운대 어메니티, 시니어 폴리스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용노동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억 원을 확보, 시니어 폴리스 사업을 펼친다. 해운대구에 주소를 둔 만 50세에서 70세 미만 건강한 미취업자이면서, 경찰·군인·소방·공안 직렬 퇴직 공무원이나 5년 이상인 보안요원 근무 경력이 있는 주민 20명을 선발한다. 활동 기간은 4~11월이고 1일 4시간, 주 3일(월 최대 56시간) 근무한다. 월 40~50만 원의 활동비도 지급한다. 시니어 폴리스들은 2인 1조로 우범 지역을 순찰해 범죄 예방활동을 벌인다. 또 고령 어르신과 주민을 대상으로 보이스 피싱, 메신저 피싱, 소액결제 전화사기 등 신종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23~27일 구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뉴시니어=조성윤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화훼농가 살리기 릴레이 캠페인(Flower Challenge)’에 참여해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꽃 선물하기’ 등 꽃 소비촉진을 당부했다. 이번 SNS 캠페인은 코로나19 여파로 졸업식과 입학식 등 행사가 취소축소돼 꽃 소비가 줄어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뒤를 이어 릴레이 SNS 홍보에 나섰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화훼농가에 용기를 드리기 위해 전남도와 시군, 농협이 뜻을 모아 장미 등 6천만원 상당의 꽃 사주기를 전개했고, 도내 기관단체도 화훼농가 돕기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앞으로 ‘1테이블 1플라워’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기념일에 꽃을 선물하는 문화를 조성해 화훼농가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힘을 보태자”고 말했다. 이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홍보캠페인 영상에서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편, 화훼농가 돕기 시도지사 SNS 릴레이 캠페인은 교육감, 의회 의장, 기초 자치단체장, 공공기관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뉴시니어=조성윤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평생교육원(원장 허상현)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2일까지 한국수력원자력본부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정년퇴직예정자를 대상으로 시니어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공기업 시니어를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으로 은퇴 예정자들이 삶을 재설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매주 화, 수요일 4주간 총 28시간 동안 변화관리, 건강, 자산관리, 자기 계발, 여가, 명상, 현장 체험 등 은퇴 예정자들이 퇴직 후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동국대 경주캠퍼스의 특성화 된 불교 교육인 “명상을 통한 자기성찰” 교육과 “100세 건강 관리법 실천이 관건”이라는 나득영 전 동국대 경주병원장 특강, 문화유적답사 현장 체험 수업인 “통도사의 비밀을 찾아내다” 등은 교육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허상현 동국대 경주캠퍼스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 공기업 은퇴 예정자들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기업 외에도 지역 공공기관,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특화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맞춤형 교육을 확대 시행해 지역거점대학으로서 역할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뉴시니어=조성윤기자] 스탭스 인천센터(대표 박천웅)는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재호),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인지역본부(본부장 장대진)과 시니어인턴십 사업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13일 체결했다. 2011년 첫 선을 보인 시니어인턴십은 만60세 이상 시니어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줘 장기적인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무료로 시행 중이다. 이재호 양주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인력이 최대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역, 인원, 선발시기 등 모집에 관한 사항을 사전에 공지하고 시니어에게 적합한 직무 개발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장대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인지역 본부장은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의 참여로 타 기업 및 공기업으로 확산돼 60세 이상의 시니어 인식개선과 시니어 일자리창출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니어인턴십 운영기관인 박현승 스탭스 인천센터의 부사장은 "양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시니어인턴십에 참여해 시니어일자리 창출에 동참해 주는 점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더 많은 시니어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열의를 표했다
[뉴시니어=조성윤기자] 시니어에게서 나는 특유의 체취인 가령취. 이 나이가 더해질수록 나는 냄새를 잡아주는 액체 세제 ‘테크 호르몬으로 인한 특유취 제거’(이하: 테크 특유취 제거 액체세제)가 출시됐다. LG생활건강의 ‘테크 특유취 제거 액체세제’는 판매 중인 테크 제품 중 가장 세척력이 강력하다. 찌든 때와 얼룩은 물론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는 냄새까지 제거하는 ‘소취 기능성’ 제품이다. 특허 받은 소취 성분이 불쾌한 냄새를 향으로 덮지 않고 냄새의 원인 성분을 확실히 제거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나이나 성별에 따른 호르몬 변화로 생기는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말하기 어려운 중년 남성과 시니어 세대의 냄새, 사춘기 청소년의 냄새도 말끔히 제거해 빨래 후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글로벌리서치가 미리 제품을 사용해본 소비자 30명을 조사한 결과, ‘악취가 제거된 것 같다’는 물음에 ‘100% 만족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테크 특유취 제거 액체세제는 땀 냄새나 베개 및 발 냄새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또 빨래 후 실내 건조 시 풍기는 꿉꿉한 냄새도 억제해 ‘실내 건조용 세제’로 사용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악취를 향으로 덮지 않고
[뉴시니어=조성윤기자] SK브로드밴드(대표 최진환)가 시니어 대상 온라인 트롯 경연대회인 ‘VIVA트롯’을 개최한다. ‘VIVA트롯’은 다음 달 20일까지 만 50세 이상 남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네티즌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4월 27일 최종 수상자를 발표한다. 참가 분야는 트롯을 직접 부르는 ‘가창’과 장르 및 악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연주’ 등 2개 분야다. 참가 방법은 VIVA트롯 이벤트 홈페이지에 접속해 집이나 노래방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SK브로드밴드의 IPTV 서비스인 B tv 안내 화면에서 제공하는 QR코드를 통하면 이벤트 홈페이지에 자동으로 접속할 수 있다. 대회 수상자들에게는 최대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증정된다. SK브로드밴드는 ▲VIVA트롯상 200만원 상품권(1팀) ▲베스트 트롯상 30만원 상품권(1팀) ▲베스트 연주상 30만원 상품권(1팀) ▲세대공감상 20만원 상품권(2팀) ▲특별상 5만원 상품권(20팀) 등을 증정한다. 김혁 SK브로드밴드 미디어본부장은 “시니어라면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와 연주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온라인 트롯 경연대회를 마련했다”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