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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봄철 산림 불법행위 집중단속 강화…양평 현장점검 실시

5월 31일까지 무단입산·불법채취·화기 사용 집중 점검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이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연수리 일원에서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2026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계획에 따라 추진된 이번 점검은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에서의 화기 사용,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흡연 및 꽁초 투기,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현수막 설치와 안내 활동을 통해 산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계도 및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현장점검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최근 야외활동 증가로 무단입산, 산나물 채취 목적의 산행 모임, 불법 야영 등 산림 내 불법행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취사행위와 담배꽁초 투기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보호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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