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으로 식품 가공 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하며, 평창군 농산물 가공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식품 가공 기능사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목표로 체계적인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병행하며, 교육생 20명으로 5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14회, 56시간으로 운영되고, 단순 자격증 취득을 넘어 평창군 농업인의 가공 역량을 강화하고 가공 창업 기반을 다지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2022년부터 매년 가공 창업 교육을 운영하여 식품위생법, 가공 창업 인허가 절차, 제빵, 발효식품 만들기 실습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여 농업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성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가공 창업 교육을 통해 식품 가공 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적극 독려하고, 식품 가공 전반에 대한 폭넓은 전문 지식을 갖춘 전문가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