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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강화군 온수리 5일장 '우리동네 옹기종기 장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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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완 강화군 온수리 주부 "우리동네 옹기종기 장터 이야기"

[문화투데이=김성옥기자]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에 오면 전등사가 있고 그 아래 작은 시내가 있습니다. 강화읍장에 비하면 작지만  소담스러운  옹기종기  5일 장이에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4일, 9일이면 동네 할머니들의 정성어린 손길이 닿은 텃밭의 강화도에 해풍을 맞고 자란 싱싱한 우리 농산물 먹거리  야채들이 한껏 뽐을 내며 선을 보입니다.

 

노지완 주부는 "할머니?  이거 판 돈으로 어디에 쓰세요?" 라고 물어봅니다.

"그거야 우리 손주들 용돈 줘야지~"

 

 

예전에는 자식을 위에 장터를 찾았고  지금은 손주들을  위해 장터에 나오시는 어르신들 이것이 우리네 정겨운  삶이 아닐까요?

장날이면 옹기종기 모여드는 손님들 오늘은 생선을 사고  농산물, 야채, 고구마등 양말도 사고 장터에 빠질수 없는 먹거리 꽈배기와순대 떡볶이, 오뎅 등을 사먹으며, 만나는 이웃마다 눈인사를 나누며 만남의 장도 열리는 날

 

 

 

오늘은 양손가득 행복보따리에 우리동네 정이있는 장터에 먹거리로 온가족 행복 웃음꽃 열리는 온수리에 옹기종기 동네 주민과 관광객들이 모이는 5일장 입니다.

장날이면 딱히 살것이 없어도 시장구경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기분좋은날 도심에서는 볼수없는 우리동네 옹기종기 장터에 장이 열립니다.

 

 

노지완 주부는 온수리 5일장터이 열리는 강화군 온수리 장터에 와서 강화의 친환경 농수산물을 많이 애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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