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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국회의원, 찾아가는 골목당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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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골목골목서 주민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겠다”

[뉴시니어 = 황인선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인천 서구갑)이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기 위해 ‘찾아가는 골목당사’를 개최한다.


찾아가는 골목당사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청라 홈플러스와 석남 거북시장 앞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김교흥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종인·임동주 인천시의회의원, 김동익·정영신·한승일·정인갑 인천서구의회의원이 참석해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민원은 그 자리에서 바로 해결할 계획이다.


김교흥 의원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경청하고 함께 고민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책무”라며 “GTX-D, 수도권매립지 종료 등과 같은 지역현안부터 부동산 문제,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해 국민이 체감하는 민생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교흥 의원은 지역위원장 시절부터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구 의원과 함께 ‘찾아가는 골목당사’를 열어 지역민들과의 소통해왔으며, 지난해 11월 인천 서구 4개 권역(청라·가정, 신현·가좌·석남)에서 열린 골목당사 행사에는 수백 명이 주민들이 방문해 정책제안 및 민원을 건의한 바 있다.
 

특히 청라총연 비대위는 2만 1천여 명이 참여한 '청라소각장 폐쇄·이전 및 인천시 공론화위원회 원천 무효 서명' 연명부를 전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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