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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문화가 있는 날 '국악과 트로트의 만남'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경남 함양군(군수 서춘수)은 오는 7월 1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과 트로트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며, 보이스 퀸 주역들인 전영랑과 강유진이 선보이는 국악과 트로트의 흥겨운 콜라보레이션으로 대세장르를 달리는 트로트와 언제 들어도 심금을 울리는 국악을 한 무대에 올려 남녀노소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공연프로그램으로는 2015년 경기국악제 민요명창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한 전영랑의 ‘배 띄워라’를 비롯하여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마성의 목소리로 인기몰이를 한 강유진이 출연하여 ‘사랑가’ 등으로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무료관람으로 오는 22일 10시부터 티켓 예매를 실시하며, 온라인예매(함양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6월 30일까지)와 현장 예매(문화예술회관 1층, 7월 1일 공연전까지)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960-6710)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창원을 무대로 활동 중인 지역예술단체‘풍류’의 국악연주로 무대가 풍성함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은 “7월 첫날 가족과 함께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일상의 쉼표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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