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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방송, 코로나 극복 특별방송...희망노래로 지역민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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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도로교통공단 TBN 대전교통방송(사장 김종찬)이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13일 대전방송에 따르면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방송되는 ‘달리는 라디오’ 프로그램 시간에는 ‘NO 코로나, 파이팅 KOREA’ 라는 이름의 특별방송이 전파를 탄다.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애쓰는 지역민들과 소상공인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방송에는 특별 엠씨들과 인기가수들이 대화와 노래로 운수업계 종사자들의 애환을 나누고, 자치단체장, 국회의원들로부터 코로나 지원대책과 방역상황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

 

국민엠씨 허참과 이택림, 이상용이 진행을 맡은 이번 방송에는 현철, 송대관, 윤형주, 설운도, 남궁옥분, 김종환, 김장훈, 조은새 등 인기가수들이 함께한다.

 

김 사장은 “코로나로 온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서로가 서로의 온기가 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 주자는 취지로 이번 방송을 마련했다”며 “취지에 공감한 엠씨와 가수들도 모두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줘 더욱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지역민들이 방송을 듣고 힘을 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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