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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니어TV] 전현희 의원, ‘더 나은 강남의 완성’ 5대 비전 발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 강남을)은 2일 지하철 3호선 수서역 4번 출구 앞에서 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하는 출정식을 가졌다. 

 

전 의원은 이 자리에서 ‘더 나은 강남의 완성’을 위한 ‘5대 비전’으로 사통팔달 동남권 교통허브, 교육 1번지 교육특구 완성, 주민의 재산권 보호, 4차 산업·청년 주거·복지·일자리 메카, 장애인,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도시를 제시했다.

 


이에 뉴시니어는 이날 현장을 찾아 전 의원의 공약을 들어봤다.


구재숙 뉴시니어 사장 :
안녕하세요. 뉴시니어 구재숙입니다. 더불어 민주당 강남(을)의 전현희 후보님께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전현희 국회의원 후보 :
안녕하세요. 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강남(을) 국회의원 후보 전현희입니다.


더 나은 강남을 위한 5대 비젼을 발표하고 주민들에게 약속하면서 저의 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하는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코로나로 많은 국민들과 주민들께서 힘들어 하시기 때문에 거창하고 큰 행사는 치르지 않고 당원들과 선거운동원과 일반 주민들이 모여서 조촐하게 주민들에게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코로나로 많은 주민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도 될수 있으면 주민들을 위로하고 함께하는 형식으로 치루려고 합니다.


그래서 유세차량에 율동이나 큰소리의 음악은 가급적 자제하고 주민들에게 조용하게 다가서는 선거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주민분들이 이번 코로나 사태를 반드시 극복하고 더 나은 강남과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되는 길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출마 선언식에서 강남(을) 완성을 위한 5가지 비젼을 발표했습니다. 


첫 번째로 강남을의 사통팔달 교통을 완성하겠다는 것입니다. 위례~과천선 사업 지하철역과 그리고 대모산 터널로 상징 되는 ‘사통팔달 강남(을)’ 완성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우리 주민들의 재산권과 주거복지를 위한 약속을 드렸습니다. 최근 공시지가가 상향조정 되어서 많은 주민들이 힘들어하시는데요. 합리적으로 공시지가를 하향 조정하고, 투기꾼으로 보기 힘든 1가구 1주택자 선량한 피해자 분들의 종부세 부담을 완화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고가 주택의 기준을 9억원에서 상향조정하겠습니다. 현재 9억원인 주택연금의 기준 상한선을 폐지해서 은퇴하고 노후 주택을 보유한 주민분들에게 편안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달터마을, 구룡마을, 재건마을, 수정마을등 우리 동네의 어려운 판자촌 마을 거주하는 분들의 내집 마련 걱정을 도와드릴 수 있도록 주거 복지를 더욱더 강화하겠습니다. 


그리고 10년공임과 분납임대등 내집마련을 위한 서민들의 꿈이 이뤄질수 있도록합리적 분양가 전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챙기겠습니다.


교육 1번지 강남(을) 위한 공약입니다.


많은 주민들께서 교육에 관심이 높으십니다. 더욱 공정하게, 강남이 역차별 받지 않는 교육 1번지 ‘강남(을)’ 만들겠습니다. 학교환경을 개선하고 도서관등 학교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많은 분들이 배움의 공간을 갖을수 있도록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육특구, 교육의 거리 조성해서 ‘강남(을)’을 강남에서 가장 으뜸가는 교육1번지로 만들겠습니다.

 


더불어 함께하는 강남(을) 만들겠습니다. 강남(을)은 부자와 가난한 서민들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장애인과 기초생활 수급자등 많은 어려운 분들이 함께 살고 있는 곳입니다. 모든 분들이 어울려서 소통하며 따뜻하게 함께 사는 마을로 만들겠습니다.


강남(을)을 4차산업 혁명의 메카 청년 커뮤니티의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일원동 동부도로사업소 부지를 당초 계획인 MICE 국제업무단지로 환원해 개발하겠습니다. 개포 디지털 혁신 파크에 블록체인센터를 조성하고 개포4동 ‘개포혁신밸리’를 완성 하겠습니다. 


수서역세권에 4차산업 혁명의 중심기지를 구축, 청년 일자리와 창업지원센터를 만들고 청년 주거복지를 강화해서 강남(을)을 청년들이 함께하는 젊은 강남(을)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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