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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 해광사, 부처님 오신 날 맞아 인기가수 공연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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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주지스님, "물질과 명예에 대한 집착 버려야" 봉축사

 

[문화투데이(문화TV) = 홍성욱기자] 한국불교문화진흥원 해광사 법륜 주지스님은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봉축사를 드렸다.

 

 

법륜스님은 “부처님께서는 고통의 원인이 집착에 있다고 하셨다"면서 "물질에 대한 집착, 명예에 대한 집착, 끝이 없는 소유욕이 고통의 원인이기에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하기 위해서는 과도한 욕망과 욕심에서 벗아나야 한다"고 말했다. 

 

또, "탐내고, 성내고,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우리 모두가 수행 정진함으로써 이 세상은 밝고 행복한 세상으로 변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깨달음의 길은 멀리 있지 않다"며, "공양을 하면서 먼저 이웃을 생각하고 불공을 하면서도 자신보다는 늘 더불어 사는 세상을 생각하며 사람과 자연을 부처님 공경하듯 받드는 마음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국불교문화진흥원 ‘해광사’는 공주시유구읍문금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온양온천과 천안시가 있다.

해광사 약수는 소문이 났고, 소원성취가 이루어진다고 알려진 ‘돌할머니’ 가 모셔진 곳이다. 주말이면 전국의 불자들이 관광버스 등으로 많이 오는 곳이다. 

 

 

해광사 사찰터는 닭이 알을품는 자리라 해서 지관들이 말하기를 '명당중에 명당자리'라고 한다. 금계닭이 알을 품는 자리라서 사찰 토목공사중에 신기한 돌들이 많이 나왔다. 닭모양 바위 , 해태상 바위, 계란모양의 알, 남녀얼굴상, 부부석, 산모양 바위, 달마상 돌등이 많이 나와 공사 조성 후 불자님들께 공개 할 예정이다.

 

 

한편, 해광사에서는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불자들과 함께, 인기가수 축하공연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한국불교문화진흥원 해광사 홍보대사 박승희는 '불이야', '연리지', '줌마렐라' 를 부른 가수다.   ‘부처님 오신날’ 공연에서 ‘불이야’등을 노래했고,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전국에서 많은 불자들이 오셨는데, 모두 덕을 베풀면서 성불하십시오”라고 말했다. 

 

 

임선택 탤런트겸 가수는 '지금부터를' 불자들과 부르며, 흥겹고 좋은 시간을 가졌다.  박진광 가수는 ‘친구야’, ‘보릿고개’ 등을 부르며 추억의 라이브 통기타를 치며, 불자들과 함께 즐겼다.

김지민 가수는 ‘참 좋다’ 노래를 부르며 불자들과 흥겨운 시간을 가졌고, “요즘 같이 각박한 세상 부처님의 자비가 온누리에 퍼졌으면 좋겠다”며 모두의 행복을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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