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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표 전통주 ‘TOP10’ 선정”…막걸리·소곡주·와인까지 경쟁력 강화

충남도·경제진흥원, 쌀쌀이랑 생막걸리·한산소곡주 등 선정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남도(도지사 김태흠)와 충남경제진흥원은 2026 충남술 톱텐(TOP10)으로 예산 쌀쌀이랑 생막걸리 등 10개 제품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충남술 톱텐은 도내 우수 전통주 등을 발굴하고, 전통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선정해 지원 중으로 이번에 선정된 제품은 지난 16∼17일 품평회를 통해 32개 양조장이 출품한 42개 제품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국민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뽑았다. 구체적으로 예산 농업회사법인 주로주식회사 쌀쌀이랑 생막걸리, 천안 우쥬라익썸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색조작주 흰 01(이상 탁주), 서천 한산모시양조장·자향소곡주·토박이소곡주 3개사의 한산소곡주 3개 제품(약·청주)이다. 또한 천안 농업회사법인 두레양조 두레앙샤인마스캇와인(과실주), 예산 농업회사법인 예산사과와인주식회사 추사 50, 천안 농업회사법인 랩투보틀주식회사 배로피어펙트 르네상스, 천안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목천도가 파동, 당진 농업회사법인 신평양조장 주식회사 고마소주40 등도 충남술 톱텐으로 이름을 올렸다. 쌀쌀이랑 생막걸리는 쌀 본연의 묵직한 단맛과 풍부한 향, 은은한 산미가 조화를 이루고 있고, 색조작주 흰 01은 천안 쌀과 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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