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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3월 4일 ‘생거진천페이’ 전면 시행…진천사랑상품권 통합·15% 특별할인

앱 일원화·캐시백 방식 전환·간편결제 확대 3월 한 달 최대 100만원 구매 가능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 진천군이 진천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변경에 따른 시스템 개편을 마무리하고, 오는 3월 4일부터 통합 플랫폼 ‘생거진천페이’로 본격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화폐 운영 체계를 전면 정비해 이용 편의성과 정책 효과를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플랫폼 통합이다. 기존 chak(카드)과 비플페이(모바일)로 이원화돼 있던 지역상품권 앱은 생거진천페이로 일원화되며, 이에 따라 이용자와 가맹점주 모두 신규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완료해야 한다. 지류식 상품권은 신규 판매를 중단한다. 다만 기존 발행분은 사용과 환전이 가능하고, 새 카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발급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카드는 유효기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결제 혜택 구조도 바뀐다. 기존 선할인 방식에서 결제 후 캐시백 지급 방식으로 전환되며, 여기에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도 확대 적용해 모바일 기반 결제 환경을 강화했다. 온라인 이용자는 3월 4일부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생거진천페이’를 검색해 설치한 뒤 가입하면 된다. 다만 기존 카드가 NH카드인 경우 별도의 수기등록 절차를 거쳐야 한다. 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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