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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25명 선발…‘이동 축산물 판매’ 첫 선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도(도지사 김영환)는 제1회 도 적극행정위원회에서 도민을 위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관련 업무를 추진한 직원들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6일 도에 따르면 이번 선발은 업무관련 담당부서장의 추천과 도 누리집 적극행정 국민신청 게시판을 통해 도민 추천을 받은 공무원 중 사전 심사를 통과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는 소통24(온라인 창구)를 활용한 국민투표와 적극행정위원회의 도민 체감도, 사례의 적극성, 창의성, 전문성,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25명을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으며, 최우수 공무원은 축산물을 싣고 찾아가는 행복장터 전국 첫선!이라는 사례를 발표한 동물방역과의 손가인 주무관으로 인구감소지역 대상 축산물 이동판매 승인을 위한 행정절차 및 세부 운영지침 등을 매우 속도감 있게 마련하여 전국 최초,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축산물 이동판매 허용 및 이동판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선도 모델을 개발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로인해 인구감소지역에서는 원거리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되었으며, 거주지역에서 신선한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