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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복지부 장관, ‘그냥드림’ 현장 점검…연내 300개소 확대 추진

대기·운영 개선 과제 점검, 위기가구 발굴·연계 강화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이하 복지부)는 5월 18일 그냥드림 본 사업 시행을 앞두고 경가도 광명시 그냥드림 사업장을 방문하여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본 사업 전환에 앞서 운영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이용자 및 종사자의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사업의 취지를 살리고 추진방향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은경 장관은 현장에서 그냥드림 식품 제공 및 이용 절차 전반을 점검하였으며, 특히 이용자가 처음 사업장을 방문할 때 물품 지급을 위해 작성하는 ‘위기가구 자가 체크리스트’를 직접 작성해보며, 이용자 입장에서 느낄 수 있는 어려움과 편의성을 세밀하게 살폈다. 또한 이용객 밀집에 따른 대기 문제, 운영시간 및 인력 여건 개선 필요성 등 실질적인 개선과제를 점검했다. 정은경 장관은 “이번 추경 예산을 통해 그냥드림 사업장을 연내 229개 시군구 30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라며 “그냥드림 사업을 통해 제공되는 식품과 생필품은 당장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분들을 돕는 소중한 자원인 만큼, 꼭 필요한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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