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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소멸 대응·인구 유입 전략 강화 위한 강원 영월군 벤치마킹

우수사례 공유, 체류형 관광 연계 모델 도입 추진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경기도는 인구감소 및 관심지역인 가평, 연천, 포천, 동두천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을 방문하여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 대응 우수사례를 확인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11일 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2026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전국 우수지역으로 선정된 영월군의 성공 비결을 공유하고, 도와 시·군이 협력하여 실질적인 유입 인구 창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및 집행과 주요 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주요 사업 대상지를 직접 살폈다. 구체적으로 ▲영월역 인근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년 친화형 활력지구’ 예정지 ▲지역 내 청년들의 창업과 정착을 지원하는 ‘영월 청년창업 상상허브’ ▲모노레일과 전망시설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봉래산 명소화 사업’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대응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한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정책으로,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에 따라 2022년부터 2031년까지 10년간 연 1조 원 규모로 운영된다. 광역계정 25%, 기초계정 75%로 배분되며, 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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