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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니어TV] 한파에 꽁꽁 언 충북 괴산 수옥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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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니어 = 정리 홍성욱 기자] 북극발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지난 주말 충북의 최저 기온이 영하 20도를 오르내리면서 괴산군 연풍면 수옥정 폭포도 얼음으로 변해 장관을 연출했다. 수옥폭포는 평소 조령 삼관문에서 소조령을 향해 20m 높이의 물줄기를 쏟아낸다. 한파가 이어지면서 물줄기가 얼어버린 것인데, 뉴시니어가 카메라에 그 광경을 담았다.

 


구재숙 뉴시니어 : 꽁꽁 고드름이 언 수옥정 폭포에 임수영씨와 함께 왔습니다.


임수영 문학인 : 와~ 너무 추워요~


구재숙 뉴시니어 : 고려말기 공민왕이 홍건족을 피해 이곳으로 와서 초가를 지어 행궁으로 삼고 폭포아래 작은 정자를 지어 자신의 비통함을 달랬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수옥정 폭포는 삼단으로 이뤄져 상류의 2곳은 깊은 소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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