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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라이트, 여성 갱년기 신제품 ‘루바블렌드’ 출시

국내 최초 개별 인증 획득한 루바브 뿌리 추출물 주원료로 사용

암웨이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시장 확대에 나선다. 


한국암웨이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의 여성 갱년기 신제품 ‘루바블렌드(Rhuba Blend)’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루바블렌드’는 주원료인 루바브(Rhubarb)와 뉴트리라이트만의 독자적 포뮬러를 의미하는 블렌드(Blend)의 합성어로, 심리적/신체적 변화가 큰 시기인 갱년기 여성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개발됐다. 주원료인 루바브 뿌리 추출물을 독일 전문 업체로부터 공급받아 암웨이의 각종 부원료를 첨가했다.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식물인 루바브는 서양에서 샐러드 등의 요리 재료로 널리 사용되며, 1950년대 이후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권에서 갱년기 여성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널리 섭취돼왔다. 미국 식약처(FDA), 캐나다 식약청(NHP)에도 식이 보충제 원료로 등재되어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 


루바브가 지닌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던 암웨이는 지난 2019년 4월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루바브 뿌리 추출물에 대한 개별 인정형 원료 승인을 받아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루바블렌드는 제초제·살균제·살충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시베리아 고지대에서 5년 이상 자란 엄선된 루바브를 주원료로 사용한다.

 
암웨이는 루바브 뿌리 추출물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갱년기 정도 평가지수(MRS: Menopause Rating Scale) 총점 및 11가지 세부 항목들이 대조군 대비 유의미하게 감소했고, 대표적 갱년기 증상인 안면 홍조가 개선됨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루바블렌드는 뼈 건강을 위한 비타민 D, 비타민 K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각각 100%, 93% 함유되어 있으며, 뉴트리라이트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각종 식물 원료들을 부원료로 포함하고 있다. 


한국암웨이 최고마케팅책임자(CMO: Chief Marketing Officer) 신은자 전무는 “갱년기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는 인생의 한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들이 갱년기 증상을 그냥 참고 견디는 편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갱년기 건강 관리에 대한 인식 개선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며, “유럽과 미국에서 이미 검증된 원료인 루바브를 국내 최초 도입한 루바블렌드의 탁월한 제품력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루바블렌드는 5월 6일부터 전국 암웨이 브랜드 & 비즈니스 센터와 한국암웨이 공식 홈페이지, 암웨이 사업자(ABO: Amway Business Owner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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