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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니어TV] 가수 임수정, 시니어들의 마음 울린 '이 여자' 로 새해 인사

 

[뉴시니어 = 홍성욱기자] 지난 8일 뉴시니어에서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뉴시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임수정 가수를 구재숙 뉴시니어 사장과 정건범 농민배우가 만났다.

 

임수정은 1981년 CF 모델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1983년 드라마 '아내'의 OST인 '연인들의 이야기'를 불러 그 당시 공식적인 LP판 판매량만 30만장 이상 판매되며 다재다능한 트로트 가수로 명성을 떨쳤다.

 

 

80년대 아이콘이었던 '연인들의 이야기' 를 부른 임수정 가수는 벌써 중년 뉴시니어가 되어 ‘현재의 시니어의 사랑을 말하고 있는’ , '이 여자' 라는 곡으로 뉴시니어에게 사랑받는 가수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임수정 가수는 자신을 "뉴시니어 시대에 앞장서고 있는 시니어 가수" 라고 소개하며, "약간 주름진 얼굴이 싫어서 오늘도 이 여자는 화장을 한다는 가사로 나이가 들어도 예뻐보이고 싶은 시니어들의 가장 기본적인 마음을 노래했다" 고 '이 여자'라는 곡을 소개했다. 

 

구재숙 뉴시니어 사장은 '이 여자' 가 뉴시니어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 임수정 가수는 "우리가 나이가 들어도 정말 누군가에게 예뻐보이고 싶은게 여자의 마음이고, 시니어들의 마음이 다 그렇다" 고 설명하며, "나이가 들어서도 항상 소녀의 마음을 간직하고 있고, 그런 마음을 노래했기 때문에 인기가 있는 거 아닐까요?" 라고 반문했다.

 

이어 임수정 가수는 "뉴시니어 시대, 고령화·백세시대를 맞아 건강한 뉴시니어를 위해 건강하게 노래하고, 건강하게 들려드리고 싶다" 고 전했다.

 

구재숙 뉴시니어 사장은 "웰빙 친환경 유기농 자연식을 많이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 고 말했고, “ '이 여자' 라는 노래가 뉴시니어에게 사랑받는 것처럼 건강한 행복을 추구하는 뉴시니어와 임수정 가수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 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정건범 농민배우는 농사지은 건강한 쌀을 가수 임수정에게 주며 ‘옛 추억 ’연인들의 이야기‘ 팬이었다며 설레어하는 마음’ 을 숨기지 못했다.

 

한편, 2016년에 발표된 김종환이 작사작곡한 '이 여자' 라는 곡은 사랑하는 남자에게 세월의 무게가 있어도, 나이가 들어도 아름다워 보이고 싶은 여성들의 근본 마음이 담겨있는 곡으로 많은 뉴시니어들에 공감과 감동을 사며, 마음을 울리는 곡으로 알려져있다. 임수정 가수는 “뉴시니어와의 인연으로 앞으로 함께 동참하여 뉴시니어 산업의 발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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