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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 확정...치매안심병원 25곳 확대

2026~2030년 치매검진체계 개편·치매관리주치의 전국화 BPSD 대응교육 확대 초고령사회 대응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이하 복지부)는 12일 국가치매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스란 1차관) 심의를 거쳐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발표했다고 밝혔다. 2025년 3월 발표한 치매역학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65세 이상 치매환자 및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진단자는 증가 추세로 노년층의 지역사회 거주 욕구 증가, 치매환자의 높은 1인 가구 비율 및 우울수준 등으로 치매 고령층의 특성에 맞는 맞춤 돌봄 필요성도 증가하는 상황이며, 치매는 질환 특성상 장시간 돌봄을 요구해 보호자의 돌봄 소진과 근로 단절 발생을 야기하고 있다. 정부는 4차례 치매관리종합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치매안심센터 전국 설치, 장기요양 치매등급(5등급·인지지원등급) 신설, 중증치매 산정 특례제도 등을 토대로 치매인프라를 확충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완화해 나가고 있다. 복지부는 이번 제5차 종합계획에서 초고령사회 진입 등 정책환경 변화와 고령층의 다양한 욕구 변화에 대응해, 양적 확충을 넘어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서비스 고도화와 치매안심 기본사회 구현이라는 질적 도약을 목표로 대책은 5대 전략, 10대 주요과제, 73개 세부 추진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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