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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시니어 잡아라…지자체, 전통놀이·치유·여행 총정리

서울갤러리 공연·청남대 민속체험 등 체험 콘텐츠 확대 가족 동반, 지역경제·여가복지 동시 공략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시니어 세대를 위한 맞춤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시를 비롯해 충북도, 전북 군산시, 전남 나주시, 순천시, 국립정원문화원은 전통놀이와 문화체험, 정원 치유 프로그램 등 가족 동반형 콘텐츠를 강화하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의미 있는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고향 방문과 나들이 수요가 집중되는 설 연휴를 계기로 지역 공동체 회복과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이라는 정책 방향도 함께 제시된다. 이에 뉴시니어는 설 연휴 기간 전국에서 운영되는 시니어 친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주요 현장을 짚어본다. <편집자주> 서울시 ‘서울갤러리’, 설 연휴 정상 운영…재즈 공연·해치 애니 상영·굿즈 이벤트 진행 서울시(시장 오세훈)의 세계적 수준의 도시경쟁력과 서울의 미래상을 만나보고 서울의 주요 정책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이하 서울갤러리)가 설 연휴에도 다채로운 콘텐츠와 함께 활짝 문을 연다. 지난 5일 시청 지하공간에 새롭게 문을 연 서울갤러리는 첨단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도시홍보전시관과 시민들이 참여하고 휴식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이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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