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가정의 달 ‘수수료 0원’ 상생금융…영세 가맹점 지원 확대

  • 등록 2026.04.28 15: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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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10일 Npay 결제 수수료 전액 지원
어린이날·어버이날 소비 효과 체감 강화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네이버페이(대표 박상진)가 온·오프라인 결제가 집중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세 가맹점을 대상으로 ‘상생금융’을 위해 오는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온·오프라인 결제 및 네이버 예약·주문 서비스를 이용하는 영세 가맹점의 Npay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쇼핑이나 매장 현장결제, 네이버 예약·주문 등을 통한 Npay 결제가 집중되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의 기념일 주간에, 영세 소상공인들이 소비 진작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국세청 등급 기준으로 영세 판매자에 해당하는 네이버페이 온라인 및 현장결제 가맹점,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수수료 지원 대상에 해당되며, 온라인 및 예약·주문 가맹점의 경우 모든 결제 수단을, 현장결제의 경우 네이버페이 머니·포인트 결제 건에 대해 지원 기간 동안 발생한 수수료 합산금액을 6월 중 전액 일시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페이센터·스마트스토어센터·스마트플레이스·Npay biz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네이버페이가 가맹점을 대상으로 수수료를 지원하거나 인하하는 등의 상생안을 마련한 것은 이번이 일곱번째로, 지난 2월 설 연휴 기간 영세・중소 가맹점 현장결제 수수료 전액 지원 등 온・오프라인 Npay 가맹점을 대상으로 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한 ‘상생금융’을 지속 실천해왔다.

 

이 외에도 배송 시작 다음날, 결제 후 약 3일만에 대금을 전액 정산하는 ‘빠른정산’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금융 기관과 협업하여 Npay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에게 보증부 대출을 제공하거나 보증서 보증비율 우대 및 이차보전 지원 등을 통해 금융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출시한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는 소상공인 매장에 디지털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며, 네이버 리뷰・쿠폰 기능 등으로 매장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Npay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의 사업 성장에 이로운 서비스와 지원책 등 ‘상생금융’ 실천을 위한 노력을 지속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노태영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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