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의 여왕 김연자가 일본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었다. 한 온라인 매체에 따르면 18일 저녁 도쿄 이케부쿠로 부근에서 김연자가 자동차 사고를 당해 현지 병원에 입원치료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사고로 25일 예정된 KBS ‘가요무대’와 28일부터 6월까지 열릴 예정인 ‘김연자 효콘서트’에 비상이 걸렸다.
한편, 김연자는 지난해 5월에도 전치 4주의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신세를 지기도 했다.
엔카의 여왕 김연자가 일본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었다. 한 온라인 매체에 따르면 18일 저녁 도쿄 이케부쿠로 부근에서 김연자가 자동차 사고를 당해 현지 병원에 입원치료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사고로 25일 예정된 KBS ‘가요무대’와 28일부터 6월까지 열릴 예정인 ‘김연자 효콘서트’에 비상이 걸렸다.
한편, 김연자는 지난해 5월에도 전치 4주의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신세를 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