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워싱턴서 참전용사 후원행사 ‘Chef of Staff’ 개최

  • 등록 2015.11.19 16: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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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7일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인근 101 Constitution 행사장에서 미국 참전용사후원행사인 ‘Chef of Staff’를 개최했다.

 

참전용사 지원재단인 피셔 하우스 파운데이션(Fisher House Foundation)’과 삼성전자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추진된 이번 행사는 코리 부커 연방 상원의원(민주, 뉴저지), 뎁 피셔 연방 상원의원(공화, 네브라스카) 등 오피니언 리더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삼성전자 CE부문 윤부근 사장도 함께 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삼성전자는 향후 참전용사 복지시설인 피셔 하우스에 프리미엄 가전제품 냉장고 오븐을 비롯해 세탁기 TV 태블릿 등을 설치하고, 참전용사 가족들이 세계 최고수준의 삼성전자 제품을 직접 사용토록 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피셔 하우스에 설치될 프리미엄 가전제품들이 특별 전시되어 행사에 참여한 많은 오피니언 리더들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번 후원 기념행사를 위해 삼성 클럽드셰프의 멤버로 미국을 대표하는 미슐랭 스타 셰프들인 다니엘 블뤼와 크리스토퍼 코스토우가 삼성전자의 최고급 주방가전 셰프컬렉션을 이용한 특별한 요리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삼성전자 윤부근 대표는 셰프컬렉션 등 삼성전자의 가전제품을 통해 참전용사 가족들이 좀 더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혁신제품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다양한 공헌 활동을 통해 삼성전자의 소비자 배려정신이 그대로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성윤 기자 74360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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