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식단 관리를 할 때 ‘두부’는 대표적인 식물성 고단백 식품으로 사랑받는 식재료다. 하지만 두부는 밍밍한 맛과 단조로운 조리법 탓에 꾸준히 섭취하기에 쉽게 질릴 수 있는 재료이기도 하다. 이에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가 간편한 조리법으로 두부의 단백질은 가득 채우고 풍부한 감칠맛까지 더한 ‘저속노화·저탄수’ 두부 레시피 2종을 제안한다.
이번에 소개하는 메뉴는 찰현미밥과 두부, 참치를 뭉쳐 굴소스 양념을 발라 노릇하게 구워낸 ‘두부참치 오니기리’와 당면 대신 두부면을 활용해 탄수화물 부담을 낮춘 ‘두부면 잡채’다. 조리 시간이 단 10분 내외로 간단하면서도 이금기 소스만으로 완성도 높은 감칠맛을 끌어올려, 식단 관리 중에도 맛있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 굴소스 양념으로 고소함 더한 건강한 한 끼 <두부참치 오니기리>
‘두부참치 오니기리’는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참치캔과 두부, 찰현미밥을 활용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고 단백질을 든든하게 챙길 수 있는 저속노화 다이어트 메뉴다. 물기를 짠 두부와 기름을 뺀 참치를 밥과 섞어 빚은 뒤, ‘이금기 팬더 굴소스’를 베이스로 한 단짠 양념을 앞뒤로 발라 팬에 구워내 누룽지처럼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10분 만에 뚝딱 완성할 수 있어 바쁜 아침 식사나 도시락, 가벼운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다.
· 주재료: 찰현미밥 1공기, 두부 1/2모, 참치 80g, 김밥김 1/2장, 마요네즈 1큰술, 깨 1작은술, 식용유 2큰술
· 양념재료: 이금기 팬더 굴소스 1큰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설탕 1작은술(또는 취향에 따라 1큰술)
1. 두부는 곱게 으깬 뒤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한다.
2.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기를 뺀 뒤, 볼에 으깬 두부, 찰현미밥, 마요네즈와 함께 넣고 골고루 섞는다.
3. 섞은 밥을 삼각형 모양으로 단단하게 뭉쳐준다.
4. 볼에 이금기 팬더 굴소스, 간장, 설탕, 참기름을 섞어 양념을 만든다.
5.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삼각주먹밥을 올려 앞뒤로 가볍게 굽다가, 겉면에 굴소스 양념을 골고루 발라가며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굽는다.
6. 구워진 주먹밥 아랫부분에 김을 감싸고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한다.

◆ 당면 대신 두부면으로 가볍게 즐기는 10분 별미 <두부면 잡채>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 즐겨 먹는 잡채는 높은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 때문에 식단 관리 중에는 꺼려지기 마련이다. ‘두부면 잡채’는 일반 당면 대신 식물성 고단백 저탄수 재료인 두부면을 활용해 열량 부담을 대폭 덜어냈다. 여기에 알싸한 마늘 건더기가 듬뿍 들어간 ‘이금기 갈릭 굴소스’를 더하면 복잡한 간 맞추기 과정 없이도 깊은 풍미를 완성할 수 있다. 10분 만에 완성되는 간편 레시피로, 식단 관리뿐만 아니라 평소 건강하고 깔끔한 한 끼를 찾는 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 주재료: 두부면 200g, 표고버섯 2개, 양파 1/2개, 피망 1/2개, 당근 1/3개, 식용유 1큰술
· 양념재료: 이금기 갈릭 굴소스 2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1작은술, 깨 1작은술, 후추 1/2작은술
1. 끓는 물에 두부면을 약 30초간 가볍게 데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양파, 당근, 피망, 표고버섯은 일정한 두께로 채 썬다.
3. 볼에 이금기 갈릭 굴소스 2큰술, 설탕 1작은술, 후추 1/2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 양념을 준비한다.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낸 후 당근, 표고버섯, 피망을 차례로 넣어 볶는다.
5. 채소가 부드럽게 익어가면 준비한 두부면과 갈릭 굴소스 양념을 넣고 골고루 볶아준다.
6. 양념이 재료에 고루 배어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가볍게 버무려 완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