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G마켓(대표이사 제임스 장)은 오는 22일까지 상설 뷰티 전문관 ‘뷰티톡’을 통해 추석맞이 뷰티 선물세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2만원대 가성비 선물세트부터 최대 60% 할인 상품까지 다양한 뷰티 제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뷰티톡은 G마켓이 매월 최신 뷰티 트렌드에 맞춰 인기 상품을 엄선해 소개하는 뷰티 큐레이션 전문관이다. 9월에는 추석을 앞두고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뷰티 선물세트와 환절기 피부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토니모리 한가위 선물세트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Beauty's PICK’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카밀 핸드크림 선물세트, AHC 기프트 세트, 예지후 한방 골드 세트 등 추석 선물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인기 기획세트도 특가로 선보인다.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5천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마련했으며, 화장품·향수는 10%, 바디·헤어 상품은 6% 할인이 가능하다. G마켓 고객이라면 횟수 제한 없이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추석 선물세트 외에도 다양한 뷰티 상품을 주제별로 구분해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1+1 사은품, 기초케어, 스페셜케어, 메이크업&클렌징, 헤어&바디케어, 라이징브랜드 등으로 나눠 소비자가 필요한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행사 상품과 자세한 혜택은 G마켓 메인 페이지 상단에서 ‘뷰티’ 카테고리를 선택한 후 ‘이달의 뷰티톡’ 배너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G마켓 관계자는 “매월 새로운 뷰티 트렌드와 특가 상품을 소개하고 있는 ‘뷰티톡’을 통해 9월에는 추석 선물로 인기 있는 기획세트와 건조해지는 날씨에 대비해 활용하기 좋은 기초케어 상품을 주력으로 선보인다”며 “명절 직전까지 초특가로 뷰티템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