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2일 충남도(도지사 박수현)와 천안시(시장 장기수)는 독립기념관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문화산업박람회인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개막하고 닷새간의 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천안시와 독립기념관, 천안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K-컬처, 세계의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한류 문화 콘텐츠의 다양성과 산업적 가치를 조명하며, 기존 전시 체계를 압축해 K-푸드, K-웹툰, K-POP 등 3대 핵심 산업전시관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