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북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이재천 바버샵 이재천 대표가 40여 년간 이용 한 분야에 매진하며 쌓아온 숙련기술과 장인정신을 인정받아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대표는 가업을 이어받은 뒤 이용 기술을 꾸준히 연마하는 동시에 후진 양성과 기술 발전에도 힘써왔다.
그동안 △2004년 이용기능장 △2014년 우수숙련기술자 △2017년 충청북도 명장 1호에 선정되는 등 이용 분야에서 전문성과 숙련기술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명장은 해당 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면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기술 발전과 후진 양성 등에 기여한 숙련기술인에게 수여되는 최고 영예다.
이재영 군수는 28일 이재천 명장을 만나 대한민국명장 선정을 축하하고, 오랜 기간 한 분야에서 기술을 갈고닦으며 지역 숙련기술 발전에 기여한 노고를 격려했다.
이재천 명장은 “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온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기술과 열정으로 증평의 위상을 높이고 기술 발전과 후진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군수는 “긴 세월 한길을 걸으며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개인의 영예를 넘어 증평의 숙련기술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기술을 이어가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의 우수한 숙련기술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