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포토] 증평군농업인대학, 포도밭서 배우는 친환경·저탄소 농업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18일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경애)는 2026년 증평군농업인대학 친환경·저탄소학과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포도 재배 농가에서 현장견학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의 강의를 벗어나 실제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친환경·저탄소 실천 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농가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교육생들은 포도 재배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품종별 생육 특성과 재배 방법을 확인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친환경·저탄소 농업기술의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NEWS

더보기

배너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