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충남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시청에서 민선9기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정책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최원철 공주시장과 정책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공약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정책자문위원회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책자문위원회는 행정, 경제, 문화·관광, 도시·교통, 농업, 복지 등 각 분야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민선9기 시정 주요 정책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비롯해 공약실천계획 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정기회의와 수시회의를 통해 주요 정책과 공약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과 자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정책자문위원회는 민선9기 시정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보다 완성도 있게 추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