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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충남도, 농협과 손잡고 폭염·한파 쉼터 684곳 운영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5일 충남도는 박수현 도지사가 도청 접견실에서 정해웅 농협 충남세종본부장과 ‘기후재난 민관 협력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폭염과 한파가 일상화·장기화 되며 도민 생명까지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민간 시설을 쉼터로 확대 지정·운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협 충남세종본부는 폭염과 한파 대책 기간(5월 15일∼9월 30일·11월 15일∼3월 15일) 동안 NH농협은행은 60개소, 농축협 본·지점은 468개소, 하나로마트는 156개소 등 총 684개 관할 사무소를 무더위·한파 쉼터 공간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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