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28일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도내 베이커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루쌀 품종 '바로미2'를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 7종의 무상 기술이전 체결식과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큐브식빵, 까눌레, 마들렌, 파운드케이크, 이색케이크 등 가루쌀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이 공개됐으며, 지난해 기술이전을 통해 상용화에 성공한 100% 쌀빵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뉴시니어 = 노태영 기자] 28일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도내 베이커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루쌀 품종 '바로미2'를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 7종의 무상 기술이전 체결식과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큐브식빵, 까눌레, 마들렌, 파운드케이크, 이색케이크 등 가루쌀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이 공개됐으며, 지난해 기술이전을 통해 상용화에 성공한 100% 쌀빵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