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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 시니어가 좋아하는 팥빙수로 단백질 쉐이크 출시...대용량으로 넉넉하게

바삭한 토핑 더해 식감과 포만감 UP, 물만 부어 간편하게 2주 자기관리 루틴 제안

[뉴시니어 = 조성윤 기자] 티젠(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국내산 팥으로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고단백 쉐이크 ‘요밀(YO! MEAL) 팥빙수맛’을 630g 대용량 원통형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올해 초 ‘요밀 팥빙수맛’ 파우치형 출시 이후 이어진 소비자들의 대용량 제품 요청을 반영해 기획됐다. 고물가 속 가성비 소비 확산과 건강 관리를 루틴화하는 트렌드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대용량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티젠은 기존 45g 파우치 기준 14회 분량을 담은 630g 대용량 제품을 선보여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넉넉하게 ‘요밀 팥빙수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매일 하루 한 끼를 건강하게 챙길 수 있는 ‘2주 자기관리 루틴’용 제품으로 제격이다.

 

‘요밀 팥빙수맛’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 K-디저트인 팥빙수의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단백질 쉐이크로 구현한 제품이다. 국내산 팥과 콘푸레이크를 활용해 진하고 달콤한 팥빙수 맛을 살렸으며, 기존 시장에서 보기 어려웠던 K-디저트 플레이버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맛뿐 아니라 영양까지 꼼꼼하게 채웠다. 1회(45g) 섭취 기준 단백질 20g과 식이섬유 7g을 함유한 고단백, 고식이섬유 제품으로 균형 잡힌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추가했고 트랜스지방은 쏙 뺐다. 소화와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농축유청단백질)과 유당이 없는 식물성 단백질(분리대두단백질)을 함께 배합해 보다 균형 있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바삭한 토핑은 씹는 재미와 포만감을 더해 한 끼 식사 대용은 물론이고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도 부담이 없다. 제품 안에 동봉된 스푼으로 원하는 양만큼 덜어 물만 부어 섞어주면 간편한 고단백 영양식이 완성된다.

 

티젠 관계자는 “고물가에 확산되고 있는 ‘조금 더 싸게, 오래 먹자’는 소비 심리를 반영해 ‘요밀 팥빙수맛’ 대용량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달콤한 K-디저트의 맛과 고단백 영양을 동시에 갖춘 대용량 제품으로 맛있고 건강한 자기관리 프로그램을 알차게 설계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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