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향오리, '기황후' 제작진에 200인분 훈제오리 밥차 응원

  • 등록 2014.04.11 14: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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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오리가 종영을 한 달여 앞두고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월화특별기획 ‘기황후’의 출연진 및 제작진에 훈제오리 밥차를 선물했다고 11일 밝혔다.


다향오리는 지난 10일 기황후 촬영장에 방문해 훈제오리, 오리 소시지 등 기황후 출연진 및 제작진 200여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과 더불어 시청률 30%를 기원하는 응원선물을 전달했다.


기황후의 메인 스폰서인 다향오리는 시청자의 뜨거운 호응 속 50부작에서 1회 연장된 51부작 방영의 쾌거를 기념하고 장기간 촬영을 위해 힘써온 출연진과 제작진의 체력 보강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기황후 제작진은 “9개월 여의 장기 촬영기간 동안 고군분투한 출연진 및 제작진 모두가 다향오리의 밥차 덕분에 영양가 풍부한 오리고기로 든든하게 체력 보충을 할 수 있었다”며 “응원의 마음을 담은 따뜻한 보양식으로 체력을 충전한 만큼, 남은 촬영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황인선 기자 puren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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