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식품' 쌀강정 이물질 나와 회수조치

  • 등록 2014.03.11 18:50:09
크게보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진경식품’이 제조한 쌀강정 제품에서 금속이물이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조치 한다고 11일 밝혔다.


 

조사 결과, 해당 제품은 작업도구 등에서 탈락된 금속이물이 제대로 선별되지 않아 이물이 혼입된 상태로 제조·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이번 회수 조치가 부산지방식약청의 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며, 해당 제조업체 관할 지자체인 부산시 기장군에서 회수 조치 중 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POS)' 및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운영하고 있다.

황인선 기자 choi13@foodtoday.or.kr
ⓒ 2014 nsenior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54 등록일자 : 2014.05.14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 2014 munhwatoday.com.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뉴시니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